디자인

달력받침대디자인, 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은 받침대의 디자인등록 사례

#달력받침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3#받침판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달력받침대디자인탁상용 달력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2847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달력받침대디자인, 받침판과 지지대가 분리되는 탁상용 달력 받침대가 분해도를 포함한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달력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탁상용 달력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3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3-0028592 (2023.07.24)
등록번호(일자)
30-1228473 (2023.08.16)
대표 도면“탁상용 달력 받침대”의 도면
“탁상용 달력 받침대”의 도면

2023.07.24

디자인 출원

30-2023-0028592

2023.08.16

디자인 등록

30-1228473

사례 소개

달력받침대디자인은 달력을 뺀 받침만 냅니다. 달력은 해마다 바뀌니까요.

받침만 물품

이번 사례는 탁상용 달력 받침대입니다. 물품명이 달력이 아니라 그 받침대죠. 달력은 종이라 해마다 갈아 끼우고 받침은 계속 쓰는 물건이니까요. 그래서 도면에도 달력은 없습니다.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이 상판을 뺀 것과 같은 얘기고요. 거치하는 데 사용된다고만 적어 무엇을 얹는지는 설명으로 밝혔습니다.

아홉째가 분해도

받침판과 지지대가 분리 가능하다고 적고 그 모습을 도면 1.9에 넣었습니다.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 아홉째 장이죠. 앞서 본 랩 포장기가 분해도를 참고도면에 둔 것과 다른 자리입니다. 본 도면에 두면 각 부품의 형태까지 더 분명히 권리에 들어가고요. 받침판과 지지대가 각각 팔릴 수 있는 물건이면 이렇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9-03으로 사무용품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고요. 판촉물로 제작되는 물건이라 형태를 지켜 두면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뿌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달력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는 편이 나은가요?

    각 부품 형태가 더 분명히 들어갑니다. 소모품이면 참고도면에 두죠. 사정에 따라 고릅니다.

  • 얹는 달력도 도면에 넣나요?

    해마다 바뀌는 것이라 넣지 않습니다. 받침만 물품이죠.

  • 분리되는 물건은 한 건인가요?

    한 벌로 팔면 한 건입니다. 각각 팔면 따로 낼 수도 있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