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받침대디자인, 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은 받침대의 디자인등록 사례
- #달력받침대디자인탁상용 달력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2847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달력받침대디자인, 받침판과 지지대가 분리되는 탁상용 달력 받침대가 분해도를 포함한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달력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탁상용 달력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3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8592 (2023.07.24)
- 등록번호(일자)
- 30-1228473 (2023.08.16)

2023.07.24
디자인 출원
30-2023-0028592
2023.08.16
디자인 등록
30-1228473
사례 소개
달력받침대디자인은 달력을 뺀 받침만 냅니다. 달력은 해마다 바뀌니까요.
받침만 물품
이번 사례는 탁상용 달력 받침대입니다. 물품명이 달력이 아니라 그 받침대죠. 달력은 종이라 해마다 갈아 끼우고 받침은 계속 쓰는 물건이니까요. 그래서 도면에도 달력은 없습니다.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이 상판을 뺀 것과 같은 얘기고요. 거치하는 데 사용된다고만 적어 무엇을 얹는지는 설명으로 밝혔습니다.
아홉째가 분해도
받침판과 지지대가 분리 가능하다고 적고 그 모습을 도면 1.9에 넣었습니다.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 아홉째 장이죠. 앞서 본 랩 포장기가 분해도를 참고도면에 둔 것과 다른 자리입니다. 본 도면에 두면 각 부품의 형태까지 더 분명히 권리에 들어가고요. 받침판과 지지대가 각각 팔릴 수 있는 물건이면 이렇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9-03으로 사무용품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고요. 판촉물로 제작되는 물건이라 형태를 지켜 두면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뿌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달력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는 편이 나은가요?
각 부품 형태가 더 분명히 들어갑니다. 소모품이면 참고도면에 두죠. 사정에 따라 고릅니다.
Q2.얹는 달력도 도면에 넣나요?
해마다 바뀌는 것이라 넣지 않습니다. 받침만 물품이죠.
Q3.분리되는 물건은 한 건인가요?
한 벌로 팔면 한 건입니다. 각각 팔면 따로 낼 수도 있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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