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디자인, 도금된 부분을 설명에 밝힌 책갈피의 디자인등록 사례
- #책갈피디자인책갈피
- #디자인등록30-122880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갈피디자인, 도금된 네잎클로버가 붙은 책갈피가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갈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책갈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99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8698 (2023.07.25)
- 등록번호(일자)
- 30-1228807 (2023.08.18)

2023.07.25
디자인 출원
30-2023-0028698
2023.08.18
디자인 등록
30-1228807
사례 소개
책갈피디자인은 얇은 물건입니다. 그래도 여섯 면을 냅니다.
도금이라고 적었다
이번 사례는 책갈피입니다. 설명이 도금된 네잎클로버가 형성된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인데 겉에 금속을 입혔다는 뜻입니다. 도금은 재질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표면을 덮는 것이라 재질 목록과 따로 적은 셈이고요. 반짝이는 표면은 형태의 인상을 크게 바꾸니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네잎클로버라는 소재
무엇을 본떴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앞서 본 캐릭터 인형이 새를, 수세미가 오각형을 든 것과 같은 방식이죠. 다만 네잎클로버라는 소재 자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잎을 다른 비례로 만들면 걸리지 않고요. 도면에 찍힌 잎의 굴곡과 줄기의 길이가 이 등록의 권리입니다. 로카르노는 19-99로 사무용품 가운데 기타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앞서 본 munanist 상표 건에서 귀금속제 책갈피가 따로 항목으로 서 있었는데 디자인 쪽에서는 물품명이 책갈피 하나고 재질은 설명에 적는 점이 다르고요. 같은 물건이라도 상표와 디자인이 다루는 방식이 이렇게 갈립니다.
본 책갈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금도 재질에 적나요?
재질은 몸체를 적고 도금은 특징으로 밝힙니다. 표면을 덮는 것이라 갈리죠.
Q2.소재로 삼은 모양이 보호되나요?
네잎클로버 자체는 누구나 씁니다. 어떻게 형태로 만들었는지가 권리죠.
Q3.얇은 물건도 여섯 면을 내나요?
두께가 있으면 냅니다. 완전히 평평하면 생략하고 이유를 적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