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디자인, 질감을 살려 사진으로 낸 롱 부츠 디자인등록 사례
- #신발디자인부츠
- #디자인등록30-135955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발디자인, 좌우 한 쌍으로 이루어진 부츠를 도면대용 사진으로 표현해 디자인등록을 마쳤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부츠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24353 (2026.07.01)
- 등록번호(일자)
- 30-1359559 (2026.08.04)

2026.07.01
디자인 출원
30-2026-0024353
2026.08.04
디자인 등록
30-1359559
사례 소개
다음 시즌이 오기 전에 나와야 씁니다
신발디자인은 시즌 상품이라 등록 속도가 곧 실효성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시즌이 오기 전에 권리가 나와야 실제로 쓸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 부츠입니다. 금속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고 발목과 종아리에 잠금 장식을 배치한 형태인데요.
선으로 옮기기 어려운 요소가 인상을 좌우합니다
표현 방식이 눈에 띕니다. 선으로 그린 도면 대신 실제 제품을 찍은 도면대용 사진을 썼습니다.
가죽의 질감과 주름은 선으로 옮기기 어려운 반면 부츠는 바로 그 결이 인상을 좌우하다 보니, 이런 제품에서는 사진을 쓰는 편이 형태를 더 정확히 전하곤 합니다.
좌우가 대칭인 한 쌍이므로 왼쪽 부츠를 기준으로 작성했다는 점도 설명란에 밝혀, 무엇을 기준으로 보아야 하는지를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이며, 제2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신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진으로 내도 선으로 그린 도면과 효력이 같나요?
효력은 같습니다. 다만 사진은 배경과 그림자가 함께 찍히기 쉬워 어디까지가 디자인인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배경을 지우고 조명을 고르게 해서 형태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찍어야 합니다.
Q2.좌우 한 쌍인데 양쪽을 다 찍어야 하나요?
대칭이라면 한쪽만 촬영하고 그 사실을 설명란에 적으면 됩니다. 좌우 모양이 다른 제품이라면 양쪽을 모두 제출해야 합니다. 어느 쪽 기준으로 작성했는지는 반드시 밝혀 두어야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Q3.굽 높이만 다른 제품도 따로 내야 하나요?
전체 비례가 눈에 띄게 달라지면 별개의 디자인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같은 기본 형태에서 파생된 여러 안이라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어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라인업이 넓을수록 이렇게 정리해 두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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