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그림디자인, 그린 방법을 설명에 적은 그림의 디자인등록 사례
- #액자그림디자인액자용 그림
- #디자인등록30-122895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자그림디자인, 그물모양 라인 위에 선을 그어 생긴 공간을 칠해 만든 액자용 그림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액자그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액자용 그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9101 (2023.07.27)
- 등록번호(일자)
- 30-1228958 (2023.08.21)

2023.07.27
디자인 출원
30-2023-0029101
2023.08.21
디자인 등록
30-1228958
사례 소개
액자그림디자인에서 그린 방법을 적기도 합니다. 무늬가 왜 그런지 전해지죠.
그물 위에 선을 긋는다
이번 사례는 액자용 그림입니다. 설명이 그물모양의 라인 위에 선을 그어 생기는 공간을 칠하여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죠. 만드는 방법을 밝힌 셈입니다. 바탕에 격자를 깔고 그 위에 선을 그으면 작은 칸들이 생기는데 그 칸을 색으로 채운 것이고요. 선이 살아나고 그래픽 그림처럼 느껴진다고도 했습니다. 무늬의 성격을 말로 짚어 준 자리죠.
앞의 건과 다른 자리
앞서 본 액자용 그림 건은 사는 사람이 채색해 완성하는 밑그림이었습니다. 이 건은 이미 칠해진 완성된 그림이고요. 같은 물품명이어도 파는 상태가 다르면 도면에 담기는 것도 달라집니다. 재질은 직물, 비닐, 종이, 합성수지재 등으로 넓게 열었고 표면도 한 장에 이면도는 생략했죠. 로카르노는 19-08,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림은 창작성이 있으면 저작권도 함께 생기지만 디자인등록은 액자용 그림이라는 물품의 형태를 지키는 것이라 둘을 함께 두면 서로 다른 방향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본 액자그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그린 방법을 적으면 도움이 되나요?
무늬의 성격이 전해집니다. 다만 방법 자체가 권리는 아니죠. 도면의 무늬가 권리입니다.
Q2.같은 물품명인데 내용이 다르면요?
파는 상태가 다르면 도면도 다릅니다. 밑그림과 완성본이 그렇죠.
Q3.재질을 여럿 열어도 되나요?
같은 그림을 여러 재질에 인쇄하면 열어 둡니다. 형태가 같으면 한 건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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