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디자인, 담을 화장품을 밝힌 종이 상자의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2910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디자인, 스킨과 앰플 같은 화장품을 담는 포장용 박스가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취급용 포장·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0572 (2023.08.04)
- 등록번호(일자)
- 30-1229106 (2023.08.22)

2023.08.04
디자인 출원
30-2023-0030572
2023.08.22
디자인 등록
30-1229106
사례 소개
포장박스디자인은 무엇을 담느냐로 크기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적죠.
담을 것을 둘 들었다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입니다. 설명이 스킨, 앰플 등의 화장품을 포장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두 가지를 들고 등을 붙였습니다. 담는 것이 병이냐 앰플이냐에 따라 상자의 비례가 달라지니 밝혀 둔 셈이고요. 앞서 본 화장품 용기가 담기는 액체를 뺀 것처럼 여기서도 안에 넣는 화장품은 형태가 아닙니다. 상자 자체가 물품이죠.
종이재 하나
재질이 종이재 하나입니다. 접어 세우는 지함이라는 뜻이죠. 겉면의 인쇄가 있다면 그 무늬도 형태의 일부가 되고요. 앞서 본 포장용 띠지나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끝난 것과 달리 이 건은 여섯 면을 다 냈습니다. 상자는 두께가 있어 각 면이 다르니까요. 로카르노는 09-03으로 앞서 본 일회용 도시락 용기, 용돈박스와 같은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화장품은 상자를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겉포장에 힘을 쓰는데 그만큼 베끼기도 쉬워 형태를 지켜 두는 값이 큽니다.
본 포장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물건을 적어야 하나요?
비례가 정해지는 이유가 전해집니다. 등을 붙여 열어 두죠. 형태는 도면이 정합니다.
Q2.겉면 인쇄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무늬가 특징이 되기도 하죠. 없으면 형상만 봅니다.
Q3.접어 세우는 상자도 여섯 면을 내나요?
세운 상태로 냅니다. 두께가 있어 각 면이 다르죠. 전개도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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