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솔디자인, 살대를 2중으로 겹친 파라솔의 디자인등록 사례
- #파라솔디자인파라솔
- #디자인등록30-122932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라솔디자인, 크기가 다른 보강살대를 위아래 2중으로 둔 파라솔이 분해도를 포함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라솔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라솔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3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5674 (2023.07.05)
- 등록번호(일자)
- 30-1229321 (2023.08.23)

2023.07.05
디자인 출원
30-2023-0025674
2023.08.23
디자인 등록
30-1229321
사례 소개
파라솔디자인은 위에서 보면 우산과 같습니다. 그래서 살대가 갈리죠.
살대가 두 겹
이번 사례는 파라솔입니다. 설명이 상부에 각각 크기가 다른 2중으로 구성된 보강살대가 형성되었다고 적었죠. 큰 살대 위에 작은 살대가 한 겹 더 얹힌 구조입니다. 바람에 뒤집히지 않게 하려는 것으로 보이고요. 파라솔은 펼치면 다 비슷해 보이는 물건이라 이런 구조가 형태를 가르는 자리가 됩니다. 정면도와 측면도에서 두 겹이 보일 자리죠.
지주는 별개
하부의 지주와 결합하여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기둥은 따로 사는 물건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도면은 위쪽 덮개와 살대만입니다.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이나 청소기 헤드와 같은 얘기고요. 아홉째 도면이 분해된 상태라 살대가 어떻게 겹치는지 보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살대가 금속, 마디가 합성수지일 자리죠. 로카르노는 03-03으로 우산·양산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2개월이 걸렸고요. 앞서 같은 사람이 낸 망루와 마찬가지로 야외에 두는 물건이라 바람을 견디는 구조가 형태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본 파라솔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둥까지 도면에 넣나요?
따로 사는 물건이면 넣지 않습니다. 설명으로 밝히죠. 함께 팔면 함께 냅니다.
Q2.비슷해 보이는 물건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살대의 겹침이나 마디의 모양으로 갈립니다. 분해도로 분명히 해 두죠.
Q3.펼친 상태로 내나요?
쓰는 상태가 펼친 쪽입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이죠. 둘 다 권리로 두면 좁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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