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제디자인, 재질에 석고를 넣은 방향제의 디자인등록 사례
- #방향제디자인차량용 방향제
- #디자인등록30-123066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향제디자인, 차량 송풍구에 후면 고정부재로 끼우는 방향제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석고,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향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차량용 방향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4 (제23류 유체 분배·위생설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23253 (2022.06.13)
- 등록번호(일자)
- 30-1230666 (2023.09.04)

2022.06.13
디자인 출원
30-2022-0023253
2023.09.04
디자인 등록
30-1230666
사례 소개
방향제디자인에서 석고가 나오면 향을 머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적죠.
석고를 적었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방향제입니다. 재질을 금속 및 석고,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석고는 향유를 머금었다가 천천히 내보내는 소재로 방향제에 자주 쓰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 재질에 적어 둔 것이고요. 석고는 표면이 무광이라 같은 형태를 플라스틱으로 뽑은 것과는 인상이 다릅니다. 이 한 줄이 갈래를 가르는 셈이죠.
뒤쪽에 고정부재
차량 내부의 송풍구 등에 후면에 형성된 고정부재로 결합한다고 적었습니다. 뒷면에 끼우는 집게나 고리가 있다는 뜻이죠. 배면도에 그 부분이 나올 자리고요. 앞서 본 마그넷 홀더가 저면의 자석을 밝힌 것과 같은 얘기입니다. 앞에서만 보면 그냥 장식처럼 보이는 물건이라 뒷면 도면이 뜻을 정하죠. 로카르노는 23-04로 앞서 본 가습기 부설 공기청정기와 같은 자리고요. 등록까지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차량용 방향제는 앞선 등록이 아주 많은 갈래라 심사에서 견줄 것이 많았을 자리인데 석고를 쓴 점과 겉면의 무늬가 갈래를 갈랐을 것으로 읽힙니다.
본 방향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석고도 재질로 적나요?
겉에 드러나면 적습니다. 무광 표면이 인상을 정하죠. 플라스틱과는 갈래가 갈립니다.
Q2.담긴 향은 형태인가요?
향은 형태가 없어 대상이 아닙니다. 담는 물건이 물품이죠.
Q3.뒷면 고정 부분도 중요한가요?
배면도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어디에 끼우는지가 그 부분에서 읽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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