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의자디자인, 물품명은 의자로 두고 쓰임만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의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01#팔걸이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의자디자인의자
  • #디자인등록30-123096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디자인, 팔걸이와 등받이가 있고 주로 모유 수유에 쓰는 의자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의자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침구)
출원번호(일자)
30-2023-0022863 (2023.06.15)
등록번호(일자)
30-1230966 (2023.09.06)
대표 도면“의자”의 도면
“의자”의 도면

2023.06.15

디자인 출원

30-2023-0022863

2023.09.06

디자인 등록

30-1230966

사례 소개

의자디자인은 물품명을 좁힐지 말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 건은 넓게 두었죠.

이름은 의자

이번 사례는 의자입니다. 설명에 주로 영유아의 모유 수유 중에 사용된다고 적었지만 물품명은 그냥 의자로 두었죠. 수유용 의자로 좁힐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넓은 이름으로 두면 다른 자리에 놓고 팔아도 어색하지 않고 심사에서 볼 앞선 등록은 의자 전체가 되고요. 앞서 본 주방 모자와 같은 판단입니다.

팔걸이와 등받이를 짚었다

팔걸이 및 등받이가 형성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의자면 대개 있는 부분인데 굳이 밝힌 이유가 있죠. 수유할 때 팔을 받쳐야 해서 팔걸이의 높이와 두께가 이 제품의 값이 되기 때문입니다. 등받이도 기대는 각도가 중요하고요. 어디를 봐야 하는지를 설명에서 짚어 준 셈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목재, 합성수지재로 셋, 로카르노는 06-01로 좌식가구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3개월이 걸렸고요. 육아용품은 유행이 빨라 형태를 먼저 지켜 두면 그 철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본 의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물품명을 좁히면 어떻게 되나요?

    비교되는 앞선 등록이 좁혀집니다. 다만 다른 자리로 팔 때 어색해지죠. 팔리는 자리에 맞춥니다.

  • 흔한 부분을 설명에 적어도 되나요?

    어디를 봐야 하는지 짚는 자리면 적습니다. 팔걸이의 높이가 값이면 그렇죠.

  • 의자는 등록이 많지 않나요?

    아주 많은 갈래입니다. 그래도 형태가 다르면 각각 서죠. 전체 인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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