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가구디자인, 전체의 일부만 물품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복합가구디자인복합기능식 가구
- #디자인등록30-123105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복합가구디자인, 커피숍 등에 들어가는 복합기능식 가구의 한 부분이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복합가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복합기능식 가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5 (제6류 가구·침구)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0797 (2022.10.05)
- 등록번호(일자)
- 30-1231052 (2023.09.06)

2022.10.05
디자인 출원
30-2022-0040797
2023.09.06
디자인 등록
30-1231052
사례 소개
복합가구디자인은 전체가 아주 큽니다. 그래서 한 조각만 내기도 하죠.
일부를 구성한다
이번 사례는 복합기능식 가구입니다. 설명이 커피숍 등의 복합기능식 가구의 일부를 구성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전체 가구가 아니라 그 한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여러 조각을 이어 붙여 카운터나 진열대를 짜는 방식이라 낱개가 따로 거래되고요. 그러니 그 낱개가 물품이 됩니다.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이나 청소기 헤드와 같은 얘기죠.
카페 가구라는 자리
커피숍이라는 말이 설명에 들어가 있습니다. 쓰이는 자리를 밝힌 셈이죠. 집에 두는 가구와는 크기와 높이가 다르고 여러 개를 이어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을 자리고요. 재질은 금속 및 목재, 합성수지재로 셋입니다. 뼈대가 금속, 상판이 목재일 자리죠. 로카르노는 06-05로 가구 자리, 등록까지 11개월이 걸렸습니다. 매장 가구는 프랜차이즈에 납품되면 여러 지점에 같은 형태로 들어가는 물건이라 등록해 두면 다른 제작처가 그대로 만드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본 복합가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체의 일부만 내도 되나요?
낱개가 따로 거래되면 됩니다. 그것이 물품이죠. 함께만 팔면 전체로 냅니다.
Q2.여러 개를 이어 쓰는 물건은요?
한 개의 형태를 냅니다. 이어 놓은 모습은 자연히 정해지죠. 설명에 밝혀 둡니다.
Q3.쓰이는 자리를 적으면 좁아지나요?
형태는 도면이 정합니다. 다만 만듦새의 뜻이 전해지죠. 적어 두면 읽기 쉽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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