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디자인, 재질을 삼베실 하나로 적은 수세미의 디자인등록 사례
- #수세미디자인수세미
- #디자인등록30-12313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세미디자인, 오각형을 모티브로 삼베실을 떠서 만든 수세미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삼베실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세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수세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5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5666 (2023.02.15)
- 등록번호(일자)
- 30-1231371 (2023.09.08)

2023.02.15
디자인 출원
30-2023-0005666
2023.09.08
디자인 등록
30-1231371
사례 소개
수세미디자인은 실의 결이 곧 형태입니다. 재질을 실로 적은 이유죠.
재질이 삼베실
이번 사례는 수세미입니다. 재질을 삼베실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건들이 직물이나 섬유재로 뭉뚱그려 적었던 것과 다릅니다. 실 하나를 콕 집어 밝힌 셈이고요. 손으로 떠서 만드는 물건이라 어떤 실을 썼느냐가 겉의 결과 굵기를 정합니다. 삼베실은 거칠어 세제 없이도 닦이는 성질이 있고 그 점이 이 제품의 값이기도 하죠.
오각형을 본떴다
오각형을 모티브로 뜨개질하여 제작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캐릭터 인형이 새를 모티브로 했다고 적은 것과 같은 방식이죠. 도형을 본뜬 경우라 형태를 읽기가 더 쉽습니다. 적은 양의 세제로 거품이 잘 나고 세제 없이도 과일과 식기를 씻을 수 있다고도 적었는데 그 효과 자체가 지켜지지는 않고요. 권리는 도면에 찍힌 뜨개 결과 윤곽입니다. 로카르노는 07-05로 주방 청소용품 자리죠. 수세미는 앞선 등록이 많은 갈래지만 뜨는 방식과 모서리 모양으로 갈리는 일이 많고 손으로 만들어 파는 곳이 늘면서 형태를 지켜 두려는 출원도 함께 늘었습니다.
본 수세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실 이름으로 적어도 되나요?
겉의 결을 정하는 것이면 적습니다. 삼베실과 면실이 다르죠. 구체로 적으면 갈래가 갈립니다.
Q2.손으로 뜬 물건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만드는 방식은 따지지 않죠. 형태가 있으면 물품이 됩니다.
Q3.씻기는 성질도 보호되나요?
효과는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뜨개 결과 윤곽이 권리죠. 재질은 갈래를 가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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