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디자인, 뒤집어 접은 모습을 참고도면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모자디자인모자
- #디자인등록30-123275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자디자인, 뒤집어 접어 배낭이나 허리에 걸 수 있는 모자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섬유 또는 천연섬유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모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3 (제2류 의류·복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4006 (2023.08.31)
- 등록번호(일자)
- 30-1232752 (2023.09.19)

2023.08.31
디자인 출원
30-2023-0034006
2023.09.19
디자인 등록
30-1232752
사례 소개
모자디자인에서 접히는 물건이면 어느 쪽을 본 도면으로 둘까요. 쓰는 상태입니다.
쓴 모습이 본 도면
이번 사례는 모자입니다. 본 도면 일곱 장은 펼쳐 쓴 상태고 참고도면 1.1이 접힌 모습이죠. 설명에 모자를 뒤집어서 접어 자체 패킹한 후 배낭이나 허리에 걸고 다닐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접으면 그 자체가 주머니처럼 되는 구조고요. 접은 상태까지 본 도면에 넣으면 두 모습이 다 같아야 침해가 되어 좁아집니다. 앞서 본 접이식 침대프레임과 같은 이치죠.
재질을 또는과 및로 섞었다
합성섬유 또는 천연섬유 및 합성수지재라고 적었습니다. 앞의 둘은 또는으로 이어 하나를 고른다는 뜻이고 합성수지재는 및으로 붙어 함께 들어간다는 뜻이죠. 천은 화학섬유든 천연섬유든 되고 챙 심이나 조임끈은 합성수지라는 말입니다. 한 문장에 두 방식이 섞인 셈이고요. 쓰임은 야외활동 시 햇빛 차단 및 패션 연출이라고 적어 실용과 멋 둘을 열어 두었습니다. 로카르노는 02-03입니다.
본 모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히는 모자는 어느 상태로 내나요?
쓰는 상태를 본 도면으로 둡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이죠. 둘 다 권리로 두면 좁아집니다.
Q2.재질에 또는과 및을 섞어도 되나요?
섞어 씁니다. 고르는 것은 또는, 함께 들어가는 것은 및이죠. 만드는 대로 적습니다.
Q3.쓰임을 둘 적으면 좋은가요?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안에 듭니다. 햇빛 차단과 멋 둘을 열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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