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대디자인, 하지 않는 일까지 설명에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독서대디자인독서대
- #디자인등록30-12334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독서대디자인, 양쪽 보면대 중간이 비어 있고 조립·분해가 되는 독서대가 분해도를 포함한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독서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독서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침구)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6195 (2022.11.09)
- 등록번호(일자)
- 30-1233480 (2023.09.25)

2022.11.09
디자인 출원
30-2022-0046195
2023.09.25
디자인 등록
30-1233480
사례 소개
독서대디자인에서 설명이 길면 대개 이유가 있습니다. 오해를 막으려는 것이죠.
하지 않는 일을 적었다
이번 사례는 독서대입니다. 설명이 유난히 자세한데 마지막 대목이 눈에 띕니다. 전방 돌출 부분은 보면대와의 조립을 위한 것으로 책의 하면을 직접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적었죠. 그 부분이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밝힌 셈입니다. 앞으로 튀어나온 것을 보면 책받침으로 읽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는 뜻이고요. 형태를 잘못 읽는 것을 막으려는 문장입니다.
중간이 비어 있다
양쪽 보면대 중간이 비어 있어 오래 펼쳐 두어도 책이 상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좌우 두 패널로 나뉘어 있고 가운데가 뚫린 구조죠. 책등이 눌리지 않게 한 것입니다. 지지대는 작고 아담한 크기로 중심을 잡는 기능만 한다고 했고요. 아홉째 도면이 일부 부품을 분해한 상태라 조립되는 방식이 보입니다. 앞서 본 무드등과 화장품 용기가 쓴 것과 같은 방법이죠. 로카르노는 06-06으로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과 같은 자리고요.
본 독서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하지 않는 일을 적어도 되나요?
오해를 막는 자리면 적습니다. 튀어나온 부분의 뜻이 갈릴 때죠. 권리는 형태가 정합니다.
Q2.분해도는 언제 넣나요?
조립되는 물건에서 넣습니다. 각 부품의 생김새가 보이죠. 단면도와는 쓰임이 다릅니다.
Q3.조립식이면 조립한 상태로 내나요?
파는 상태와 쓰는 상태를 봅니다. 대개 조립한 모습이 본 도면이죠. 분해는 따로 한 장 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