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디자인, 회색 바탕이 투명한 부분이라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지디자인과자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23364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지디자인, 쌀과자를 담는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도면의 회색 바탕은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과자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취급용 포장·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5554 (2023.09.08)
- 등록번호(일자)
- 30-1233646 (2023.09.26)

2023.09.08
디자인 출원
30-2023-0035554
2023.09.26
디자인 등록
30-1233646
사례 소개
포장지디자인에 비치는 창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그릴까요. 회색으로 칠하고 설명합니다.
회색은 색이 아니다
이번 사례는 과자 포장지입니다. 설명에 도면상의 회색 바탕은 투명 또는 반투명 재질로 이루어져 내용물이 투영되어 보이는 것이라고 적었죠. 요즘 과자 봉지에는 안이 보이는 창이 있는데 그 부분을 도면에서는 회색으로 칠하고 뜻을 밝힌 것입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회색으로 인쇄된 면으로 읽히고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문장도 함께 있어 흰 자리와 회색 자리의 뜻이 각각 정해졌습니다.
사진으로 사용상태를 냈다
참고도면 1.1이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본 도면은 그림이고 참고도면만 사진인 셈이죠. 앞서 본 하부 세차기와 같은 구성입니다. 실제로 과자를 담은 모습을 보이면 창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 번에 전해지고요. 재질은 종이재 또는 합성수지재로 또는으로 이어 하나를 골라 만든다는 뜻입니다. 로카르노는 09-05로 앞서 본 포장용 띠지와 같은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그리나요?
회색으로 칠하고 설명에 밝힙니다. 그냥 두면 인쇄된 면으로 읽히죠. 문장이 꼭 필요합니다.
Q2.흰 부분과 회색 부분을 함께 밝히나요?
각각 뜻이 다릅니다. 흰 것은 백색, 회색은 투명이죠. 둘 다 적어 둡니다.
Q3.담기는 과자도 형태인가요?
내용물은 형태가 아닙니다. 포장지가 물품이죠. 담긴 모습은 참고도면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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