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품디자인, 풍습을 설명에 적은 소품의 디자인등록 사례
- #장식품디자인장식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23386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식품디자인, 행운을 부른다는 풍습에 따라 열쇠나 소품에 달아 쓰는 장식용 장식품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목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식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장식용 장식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6429 (2023.09.14)
- 등록번호(일자)
- 30-1233861 (2023.10.04)

2023.09.14
디자인 출원
30-2023-0036429
2023.10.04
디자인 등록
30-1233861
사례 소개
장식품디자인은 왜 그 모양인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풍습을 적기도 하죠.
뜻을 담은 물건
이번 사례는 장식용 장식품입니다. 설명이 좋지 않은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행운을 부른다는 풍습에 따라 만든 것이라고 적었죠. 부적이나 장식에 담긴 뜻을 밝힌 셈입니다. 이런 물건은 형태에 상징이 담겨 있어 그 배경을 적어 두면 모양의 이유가 읽히고요. 다만 풍습이나 상징 자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뜻을 다른 모양으로 담으면 걸리지 않죠.
다는 자리를 열어 뒀다
열쇠나 소품 등 다양한 물품에 결합하여 장식하는 데 쓴다고 적었습니다. 어디에 달아도 이 장식품 자체의 형태는 같으니까요. 앞서 본 펜던트와 장식용 리본이 같은 방식이었죠. 물품명도 좁히지 않고 장식용 장식품으로 두었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목재로 둘이고 로카르노는 11-02로 앞서 본 마그넷 홀더, 트로피와 같은 장식용품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작은 소품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일이 많고 그만큼 남이 베끼기도 쉬워 먼저 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 장식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징이나 뜻도 보호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형태가 권리죠. 다만 적어 두면 모양의 이유가 읽힙니다.
Q2.다는 자리를 열어 두어도 되나요?
어디에 달아도 형태가 같으면 열어 둡니다. 등을 붙여 적죠. 물품명도 넓게 둡니다.
Q3.전통 문양을 써도 되나요?
오래된 문양 자체는 누구나 씁니다. 그것을 어떻게 형태로 만들었는지가 권리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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