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프레임디자인, 상판을 뺀 다리 부분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테이블프레임디자인테이블용 프레임
- #디자인등록30-123490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이블프레임디자인, 유리나 목재 상판을 얹어 테이블로 쓰는 프레임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이블프레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테이블용 프레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침구)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55204 (2022.12.29)
- 등록번호(일자)
- 30-1234902 (2023.10.11)

2022.12.29
디자인 출원
30-2022-0055204
2023.10.11
디자인 등록
30-1234902
사례 소개
테이블프레임디자인은 상판이 없습니다. 그것이 따로 팔리니까요.
프레임만 물품이다
이번 사례는 테이블용 프레임입니다. 설명이 상부에 별도로 구비된 유리 또는 목재 상판 등을 거치하여 테이블로 사용한다고 적었죠. 상판은 따로 구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물품명도 테이블이 아니라 테이블용 프레임이고요. 파는 물건이 프레임이면 그것만으로 물품이 됩니다. 상판까지 넣어 냈다면 그 상판의 형태에 묶여 다른 상판을 얹으면 벗어날 여지가 생기죠.
상판은 참고도면에
참고도면 1.1에 상판을 얹은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본 도면 여덟 장은 프레임만이고요. 상판을 유리 또는 목재라고 열어 둔 점도 눈에 띕니다. 무엇을 얹어도 이 프레임의 형태는 같으니까요. 재질은 금속재 하나로 뼈대만으로 된 물건입니다. 다리와 가로대의 굵기, 연결 각도가 이 디자인의 인상을 정하고요. 로카르노는 06-06으로 가구 부속 자리, 등록까지 9개월이 걸렸습니다. 프레임은 상판만 바꿔 여러 제품으로 팔 수 있어 이 부분을 지켜 두면 갈래를 넓히기도 쉽고요.
본 테이블프레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분만 팔면 그것만 내나요?
파는 단위가 물품입니다. 프레임만 팔면 프레임만 내죠. 함께 팔면 함께 냅니다.
Q2.얹는 것을 여럿 열어 둘 수 있나요?
무엇을 얹어도 형태가 같으면 열어 둡니다. 유리 또는 목재처럼 적죠.
Q3.상판까지 지키려면요?
상판을 별도 물품으로 냅니다. 한 벌로 팔면 합쳐 내죠. 파는 방식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