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통디자인, 두 가지 구멍을 확대 도면으로 보인 디자인등록 사례
- #양념통디자인양념통
- #디자인등록30-123580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념통디자인, 소금이나 설탕을 담아 두 가지 형태의 구멍으로 꺼내는 양념통이 확대 도면을 포함한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념통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양념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0773 (2023.01.06)
- 등록번호(일자)
- 30-1235805 (2023.10.18)

2023.01.06
디자인 출원
30-2023-0000773
2023.10.18
디자인 등록
30-1235805
사례 소개
양념통디자인에서 구멍은 작습니다. 그래서 확대가 필요하죠.
구멍이 두 가지
이번 사례는 양념통입니다. 설명이 두 가지 형태의 구멍으로 양념을 꺼내 담을 수 있다고 적었죠. 잘게 뿌리는 작은 구멍과 숟가락으로 퍼내는 큰 구멍을 함께 둔 형태로 보입니다. 소금처럼 조금씩 뿌리는 것과 설탕처럼 퍼서 쓰는 것이 다르니까요. 이 구멍의 배치와 크기 차이가 이 디자인의 특징이 되고요.
여덟째 장이 확대 도면
배면도의 A부분을 확대한 도면을 한 장 더했습니다. 구멍이 작아 전체 도면에서는 윤곽이 뭉개지니까요. 앞서 본 시스템비계가 반복되는 연결부를 확대했다면 여기는 작은 구멍을 확대한 것입니다. 확대할 부분은 도면에 기호로 표시해 두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 뚜껑을 돌려 여는 구조라면 나사산도 형태에 들 자리입니다. 로카르노는 07-06으로 주방용품 자리, 등록까지 9개월이 걸렸습니다. 양념통은 앞선 등록이 워낙 많은 갈래라 심사에서 견줄 것이 많았을 자리고요. 그래도 지나간 것을 보면 구멍 배치나 몸통의 굴곡이 기존과 달랐던 것으로 읽힙니다.
본 양념통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확대할 부분을 어떻게 정하나요?
작아서 뭉개지는 곳을 고릅니다. 도면에 기호로 표시하죠. 한 곳이면 한 장입니다.
Q2.구멍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크기와 배치가 특징이 되죠. 확대로 분명히 합니다.
Q3.뚜껑까지 한 건인가요?
한 벌로 팔면 함께 냅니다. 나사산도 형태에 들죠. 따로 팔면 따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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