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다이어리속지디자인, 담는 것을 다섯 든 속지의 디자인등록 사례

#다이어리속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1#명함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다이어리속지디자인다이어리 속지
  • #디자인등록30-123615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이어리속지디자인, 명함과 카드, 사진과 스티커를 담는 다이어리 속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이어리속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다이어리 속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1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3-0038546 (2023.09.27)
등록번호(일자)
30-1236158 (2023.10.20)
대표 도면“다이어리 속지”의 도면
“다이어리 속지”의 도면

2023.09.27

디자인 출원

30-2023-0038546

2023.10.20

디자인 등록

30-1236158

사례 소개

다이어리속지디자인은 종이 한 장 같지만 주머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섯 면을 냈죠.

속지도 물품이다

이번 사례는 다이어리 속지입니다. 다이어리 본체가 아니라 그 안에 끼우는 낱장이죠. 따로 팔리는 물건이면 이렇게 속지만으로도 등록됩니다. 설명이 명함, 카드, 사진, 스티커, 테이프 등의 소지품을 수용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고요. 담는 것을 다섯 들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넣든 형태는 같으니 넓게 열어 둔 셈이죠. 앞서 본 라벨이 붙일 제품을 여섯 든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일곱 장을 다 냈다

앞의 라벨과 띠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끝났던 것과 달리 이 건은 여섯 면을 다 냈습니다. 주머니가 있어 두께가 생기고 앞뒤 모양도 다르기 때문이죠. 평면물이라도 요소가 있으면 여섯 면이 필요합니다. 재질이 종이 및 합성수지재인 것도 그래서고요. 투명한 주머니 부분이 합성수지, 바탕이 종이일 자리입니다. 로카르노는 19-01로 문구·서식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속지는 본체보다 자주 다시 사는 물건이라 형태를 지켜 두면 계속 팔리는 자리를 잡는 셈이고요.

본 다이어리속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속지만 따로 등록되나요?

    따로 팔리는 물건이면 됩니다. 거래 단위로 보죠. 본체와 별개입니다.

  • 평면물도 여섯 면을 내나요?

    두께나 요소가 있으면 냅니다. 완전히 평평하면 생략하고 이유를 적죠.

  • 담는 물건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무엇을 넣든 형태가 같으면 넓게 적습니다. 등을 붙여 열어 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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