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착색되지 않은 부분을 백색이라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3647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여러 제품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8544 (2023.09.27)
- 등록번호(일자)
- 30-1236477 (2023.10.24)

2023.09.27
디자인 출원
30-2023-0038544
2023.10.24
디자인 등록
30-1236477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색이 형태의 일부입니다. 안 칠한 자리도 그렇죠.
흰 부분도 색이다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설명 마지막에 도면의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죠. 이 한 줄이 없으면 흰 자리가 색을 정하지 않은 것인지 흰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색이 들어간 디자인에서는 이 구분이 중요하고요. 백색이라고 못박아 두면 그 자리를 다른 색으로 칠한 물건과는 갈래가 갈립니다. 반대로 색을 정하지 않으면 형태와 무늬만으로 보게 되죠.
붙일 곳을 여섯 적었다
팬시,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쓴다고 적었습니다. 재질도 비닐재,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으로 열어 뒀고요. 라벨은 어디에 붙느냐로 물건이 달라지지 않으니 이렇게 넓게 적는 편이 낫습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했다고 밝혔죠. 앞서 본 포장용 띠지와 같은 방식입니다. 로카르노는 19-08로 인쇄물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라벨은 붙는 자리가 넓어 남이 비슷한 무늬를 쓰기도 쉬운데 등록해 두면 그 무늬 자체로 다툴 수 있고요.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흰 부분을 백색이라 적는 이유는요?
색을 정한 것인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적어 두면 다른 색과 구분되죠. 빠뜨리면 모호해집니다.
Q2.색을 정하지 않으면 넓은가요?
형태와 무늬로만 보게 됩니다. 색을 바꿔도 걸리죠. 대신 색으로 다투기는 어렵습니다.
Q3.붙일 제품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라벨은 붙는 곳으로 물건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넓게 적죠. 등을 붙여 열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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