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스트랩을 결합해 낸 가방의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3707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좌우에 스트랩을 결합해 길이를 조절하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피혁 및 금속재이고 두 사람이 함께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8532 (2023.09.27)
- 등록번호(일자)
- 30-1237072 (2023.10.27)

2023.09.27
디자인 출원
30-2023-0038532
2023.10.27
디자인 등록
30-1237072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에서 끈은 형태의 일부입니다. 길이가 바뀌어도 그렇죠.
스트랩이 붙은 상태로 냈다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이 좌우측에 스트랩을 결합하여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고 적었죠. 끈을 단 상태로 도면을 냈다는 뜻입니다. 몸체만 찍으면 끈이 권리 밖으로 나가고 끈이 달린 다른 제품과 비교하기 어려워지니까요. 길이가 조절되는 물건이라도 도면에 나온 한 상태가 형태가 됩니다. 짧게 줄인 모습까지 전부 권리가 되지는 않고요.
피혁과 금속
재질을 피혁 및 금속재로 적었습니다. 몸체가 가죽, 버클과 고리가 금속인 구성이죠. 앞서 본 지갑이 금속 및 섬유재였던 것과 대비됩니다. 가죽이면 표면의 결이 사진에 드러나 형태의 인상에 더해지고요. 수납하는 것으로 지갑과 스마트폰을 들었으니 작은 크로스백이나 미니백일 자리입니다. 출원인이 노태호와 노윤정 두 사람으로 공동출원이고요. 로카르노는 03-01,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가족이나 동업자가 함께 만든 브랜드에서 이런 공동출원이 자주 나오는데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적어 두면 나중이 편합니다.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끈을 뺀 몸체만 내도 되나요?
끈이 달려 팔리면 함께 냅니다. 빼면 권리 밖으로 나가죠. 파는 모습대로 찍습니다.
Q2.길이가 조절되면 어느 상태로 내나요?
한 상태를 도면으로 둡니다. 전부 권리가 되지는 않죠. 대표적인 상태를 고릅니다.
Q3.가죽과 천이 다르게 보나요?
재질을 적어 두면 갈래가 갈립니다. 표면의 결도 인상에 더해지죠. 사진으로 내면 잘 전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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