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선촬영기디자인, 네 사람이 함께 낸 휴대용 장비의 디자인등록 사례
- #엑스선촬영기디자인휴대용 엑스선 촬영기
- #디자인등록30-123763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엑스선촬영기디자인, 케이블을 없앤 연결부와 위쪽 서브 콘솔을 갖춘 휴대용 엑스선 촬영기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두 회사와 두 개인이 함께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엑스선촬영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휴대용 엑스선 촬영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1 (제24류 의료·실험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1873 (2023.08.16)
- 등록번호(일자)
- 30-1237634 (2023.11.01)

2023.08.16
디자인 출원
30-2023-0031873
2023.11.01
디자인 등록
30-1237634
사례 소개
엑스선촬영기디자인에서 설명이 길어지면 대개 이유가 있습니다. 형태가 다 이유를 갖고 있죠.
출원인이 넷
이번 사례는 휴대용 엑스선 촬영기입니다. 출원인이 퍼스트 소스 아이엔씨, 에프에스케이 주식회사, 로날드 비올라, 윤주선 넷이죠. 국내외 회사와 개인이 함께 낸 공동출원입니다. 이런 형태는 여러 곳이 함께 개발한 장비에서 나오고요. 등록 뒤에는 지분을 나눠 갖고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시작할 때 그 부분을 문서로 정해 두는 편이 낫죠.
형태가 바뀐 이유를 셋 적었다
설명이 아주 깁니다. 연결부에 슬립 링을 넣어 겉으로 나온 케이블을 없앴다는 것이 하나고요. 그 덕에 촬영 방향을 잡는 콜리메이터가 제한 없이 돌아갑니다. 둘째가 장비 위쪽에 서브 콘솔을 더한 것입니다. 방사선사가 환자와 장비 사이를 오가지 않고 설정을 바꾸도록 한 것이죠. 셋째가 배터리로 구동되게 작고 가볍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셋 다 겉모습을 바꾸는 요소라 적어 둘 값이 있고요. 다만 권리는 도면의 형태에 붙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24-01입니다.
본 엑스선촬영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출원인이 여럿이어도 되나요?
공동출원이 됩니다. 지분이 나뉘죠. 처분에는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Q2.외국 회사와 함께 내도 되나요?
낼 수 있습니다. 국내 대리인을 통하죠. 절차는 같습니다.
Q3.설명을 길게 쓰면 권리가 넓어지나요?
넓어지지 않습니다. 권리는 도면의 형태에 붙죠. 다만 뜻은 잘 전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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