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용기디자인, 담기는 내용물은 빼고 낸 용기의 디자인등록 사례
- #향수용기디자인향수용기
- #디자인등록30-123767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향수용기디자인, 내부에 향수를 담는 용기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향수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향수용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1 (제9류 물품 운송·취급용 포장·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0681 (2023.08.07)
- 등록번호(일자)
- 30-1237679 (2023.11.01)

2023.08.07
디자인 출원
30-2023-0030681
2023.11.01
디자인 등록
30-1237679
사례 소개
향수용기디자인은 병이 곧 상품입니다. 안의 향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용기가 물품이다
이번 사례는 향수용기입니다. 물품명이 향수가 아니라 향수용기죠. 디자인은 형태를 지키는 것이라 액체 자체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담는 병이 물품이 되고요. 설명도 내부에 향수를 수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무엇을 담는 그릇인지만 밝힌 셈이죠. 향수는 병을 보고 고르는 물건이라 이 형태가 제품의 얼굴이 됩니다.
유리가 아니라 합성수지
재질을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향수병 하면 유리를 떠올리는데 이 건은 다르죠. 합성수지면 유리보다 가볍고 곡면을 자유롭게 뽑을 수 있습니다.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만든 물건일 가능성이 크고요. 재질을 적어 두면 같은 윤곽을 유리로 만든 병과는 갈래가 갈립니다. 도면은 전체 하나에 여섯 면으로 사진으로 냈고요. 투명하거나 반짝이는 용기는 사진 쪽이 형태를 잘 전합니다. 로카르노는 09-01로 용기·포장 자리, 등록까지 3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향수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에 든 액체도 디자인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형태가 있는 물품이 대상이죠. 담는 용기로 냅니다.
Q2.뚜껑을 따로 내야 하나요?
한 벌로 팔면 합쳐 냅니다. 뚜껑만 따로 팔면 따로 내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Q3.투명한 용기는 어떻게 찍나요?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습니다. 배경은 희게 두죠. 비치는 부분이 형태로 읽히게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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