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류디자인, 설명을 두 줄로 끝낸 옷의 디자인등록 사례
- #반려동물의류디자인반려동물용 의류
- #디자인등록30-123785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의류디자인, 반려동물이 착용하는 의류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섬유이고 설명은 두 줄로 짧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의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반려동물용 의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1 (제30류 동물 관리·사육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1451 (2022.10.12)
- 등록번호(일자)
- 30-1237859 (2023.11.02)

2022.10.12
디자인 출원
30-2022-0041451
2023.11.02
디자인 등록
30-1237859
사례 소개
반려동물의류디자인에서 설명이 짧은 것은 흠이 아닙니다. 사진이 다 말하니까요.
설명이 두 줄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의류입니다. 설명이 재질은 섬유라는 한 줄과 반려동물이 착용하는 의류라는 한 줄로 끝났죠. 물품명에 이미 다 들어 있는 내용이고요. 옷은 형태와 무늬가 사진에 전부 드러나기 때문에 글로 덧붙일 것이 별로 없습니다. 앞서 본 마사지기처럼 쓰는 순서를 적어야 읽히는 물건과는 다르죠. 설명의 길이는 물건의 성격이 정합니다.
사진으로 낸 옷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입니다. 옷은 선으로 그리면 천의 늘어짐이나 무늬가 살지 않아 사진으로 내는 편이 많고요. 다만 사진은 배경과 그림자가 함께 찍히니 흰 배경에 그늘 없이 찍어야 합니다. 마네킹에 입혀 찍었다면 마네킹이 형태로 읽히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죠. 로카르노는 30-01로 동물용 의류 자리라 사람 옷의 02류와 갈립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13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반려동물의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이 짧아도 되나요?
사진이 다 말하면 짧아도 됩니다. 물건의 성격이 길이를 정하죠. 길다고 넓어지지 않습니다.
Q2.옷은 그림과 사진 중 무엇이 나은가요?
천의 느낌이 살아야 하면 사진입니다. 배경은 희게 두죠. 그림자가 형태로 읽히면 곤란합니다.
Q3.사람 옷과 같은 분류인가요?
사람 옷은 2류, 동물 옷은 30류입니다. 갈래가 다르죠. 물품명으로 정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