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디자인, 체온이 뜨는 패널을 참고도면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모자디자인모자
- #디자인등록30-123915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자디자인, 착용하면 체온이 패널에 표시되는 모자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섬유 및 합성수지재이고 주로 암환자가 쓰는 물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모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3 (제2류 의류·복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4191 (2023.06.23)
- 등록번호(일자)
- 30-1239151 (2023.11.13)

2023.06.23
디자인 출원
30-2023-0024191
2023.11.13
디자인 등록
30-1239151
사례 소개
모자디자인에 숫자가 뜨면 그 숫자는 형태가 아닙니다. 자리만 형태죠.
쓰는 사람을 밝혔다
이번 사례는 모자입니다. 설명이 주로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물품명은 그냥 모자지만 쓰임을 좁혀 밝힌 셈입니다. 치료 중에 머리를 덮는 용도로 만든 물건이라 일반 모자와는 만듦새가 다를 테고요. 여기에 착용 시 사용자의 체온이 패널에 표시되는 특징이 있다고 붙였습니다. 온도를 재서 보여 주는 부분이 달려 있다는 뜻이죠.
숫자는 참고도면에
체온이 뜬 모습은 참고도면 1.1에 담았습니다. 본 도면 여덟 장에는 패널이 자리로만 나오고 숫자는 없죠. 표시되는 값은 그때그때 달라 형태로 고정할 수가 없으니까요. 화면에 무언가 뜨는 물건은 대개 이렇게 갑니다. 뜨는 내용까지 권리로 삼으려면 화면디자인으로 따로 내는 길이 있고요. 재질은 섬유 및 합성수지재로 몸체가 천, 패널이 합성수지겠습니다. 로카르노는 02-03으로 모자 자리,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습니다. 기능 부품이 달린 옷가지는 물품명을 무엇으로 할지가 먼저인데 여기서는 모자로 두었고요. 측정기 쪽으로 이름을 잡았다면 분류도 심사에서 볼 앞선 등록도 달라졌을 자리입니다.
본 모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화면에 뜨는 숫자도 형태인가요?
값이 바뀌니 고정할 수 없습니다. 자리만 형태죠. 뜨는 모습은 참고도면입니다.
Q2.화면 내용을 지키려면요?
화면디자인으로 따로 냅니다. 물품명이 달라지죠. 필요하면 함께 준비합니다.
Q3.쓰는 사람을 설명에 적어도 되나요?
적어도 됩니다. 물품의 뜻이 전해지죠. 다만 권리 범위는 형태가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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