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피커디자인, 쓰임 설명 없이 재질만 적은 스피커의 디자인등록 사례

#스피커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4-01#금속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스피커디자인스피커
  • #디자인등록30-123966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피커디자인,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로 만든 스피커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설명에는 쓰임을 따로 적지 않고 재질만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피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스피커
물품분류
로카르노 14-01 (제14류 정보기록·통신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13161 (2023.04.06)
등록번호(일자)
30-1239664 (2023.11.16)
대표 도면“스피커”의 도면
“스피커”의 도면

2023.04.06

디자인 출원

30-2023-0013161

2023.11.16

디자인 등록

30-1239664

사례 소개

스피커디자인은 쓰임을 설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름이 다 말하니까요.

설명이 재질 한 줄

이번 사례는 스피커입니다. 설명이 요점 문장과 재질 한 줄로 끝났죠. 재질은 금속 및 목재, 합성수지재라고만 적었습니다. 앞서 본 여러 건이 쓰임을 한두 줄 붙였던 것과 다르고요. 스피커는 물품명만으로 무엇에 쓰는지가 분명한 물건이라 굳이 적을 자리가 없습니다. 설명은 도면이 다 못 말하는 것만 적으면 되고요. 길게 쓴다고 권리가 넓어지지 않습니다.

재질 셋이 겉을 나눈다

목재와 금속, 합성수지가 함께 있는 스피커는 보통 나무 통에 금속 그릴을 대고 합성수지 부품을 쓴 모양입니다. 오디오 쪽에서 흔한 조합이죠. 겉으로 드러나는 재질이 셋이면 색과 질감이 세 갈래로 갈리니 형태의 인상에도 영향이 큽니다. 재질을 적어 두면 같은 윤곽을 전부 플라스틱으로 뽑은 물건과는 갈래가 갈리고요. 도면은 전체 하나에 여섯 면, 로카르노는 14-01로 음향·영상기기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7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스피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명을 짧게 써도 되나요?

    도면이 다 말하면 짧아도 됩니다. 길다고 넓어지지 않죠. 필요한 것만 적습니다.

  • 쓰임을 안 적으면 불리한가요?

    이름으로 분명하면 괜찮습니다. 특이한 쓰임일 때만 적죠. 이 건은 스피커니까요.

  • 재질은 왜 적나요?

    겉의 질감이 인상을 바꿉니다. 같은 윤곽이어도 갈래가 갈리죠. 드러나는 것을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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