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디자인, 각인 자리를 비워 둔 손잡이 형태의 디자인등록 사례
- #도장디자인도장
- #디자인등록30-124021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장디자인, 저면에 각인해 인주를 발라 문서에 찍는 도장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장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도장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2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3159 (2023.08.25)
- 등록번호(일자)
- 30-1240211 (2023.11.22)

2023.08.25
디자인 출원
30-2023-0033159
2023.11.22
디자인 등록
30-1240211
사례 소개
도장디자인에서 새길 글자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럼 무엇을 내는 걸까요.
새기는 자리와 몸통
이번 사례는 도장입니다. 설명이 저면 부분에 각인하여 인주 등을 발라 문서 등에 찍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각인한다는 말은 아직 새기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파는 시점에는 저면이 비어 있고 사는 사람의 이름을 나중에 새기는 물건이니까요. 그래서 이 디자인의 형태는 손잡이 쪽 몸통이 됩니다. 새길 글자는 사람마다 달라 형태로 고정할 수가 없죠.
앞선 마그넷 홀더와 같은 출원인
같은 날 같은 사람이 낸 마그넷 홀더와 재질이 같습니다. 목재 및 합성수지재죠. 나무 몸통에 합성수지 부분을 붙인 소품을 여러 종류 만드는 곳으로 보이고요. 도장은 로카르노 19-02로 사무용품 자리라 장식용품인 11-02와 갈립니다. 물품명이 다르면 분류도 갈리고 같은 날 내도 별개 출원이 되죠. 도면은 전체 하나에 여섯 면, 저면도가 들어 있어 각인 자리가 보입니다. 등록까지 3개월이 걸렸습니다. 도장은 오래된 물건이라 앞선 등록이 많은데도 지나간 것을 보면 몸통의 굴곡이나 두 재질이 만나는 선이 기존과 달랐던 것으로 보이고요. 이런 물건일수록 전체 형태 사진 한 장을 잘 찍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 도장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새기는 글자도 디자인에 들어가나요?
사람마다 달라 고정할 수 없습니다. 몸통 형태가 권리죠. 글자는 빼둡니다.
Q2.같은 날 여러 물품을 내면 한 건인가요?
물품마다 별개 출원입니다. 분류도 갈리죠. 함께 접수만 같은 날 하는 셈입니다.
Q3.소품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 건은 3개월입니다. 사무·주방 소품은 빠른 편이죠.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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