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매트디자인, 얇은 매트를 여섯 면으로 다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테이블매트디자인테이블 매트
- #디자인등록30-124131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이블매트디자인, 테이블 위에 두어 그릇과 컵을 올리거나 장식하는 데 쓰는 매트가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 또는 가죽,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이블매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테이블 매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13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9435 (2023.03.13)
- 등록번호(일자)
- 30-1241315 (2023.11.30)

2023.03.13
디자인 출원
30-2023-0009435
2023.11.30
디자인 등록
30-1241315
사례 소개
테이블매트디자인은 얇은 물건입니다. 그래도 면을 다 낼 수 있죠.
생략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테이블 매트입니다. 앞서 본 테이블 매트 건은 얇고 평평해 네 면을 생략하고 확대 도면 둘을 더했는데, 이 건은 일곱 장을 다 냈죠. 전체 형태와 여섯 면입니다. 생략은 담길 정보가 없을 때 쓰는 것이라 두께가 있거나 가장자리 마감이 보이면 내는 편이 낫고요. 가죽 매트라면 옆에서 봐도 두께가 잡히니 그렇게 한 것이겠죠. 같은 물품명이라도 물건에 따라 도면 수가 갈립니다.
재질을 또는으로 열었다
재질이 직물 또는 가죽, 합성수지재 등입니다. 또는으로 이어 어느 재료로 만들어도 되게 열어 두었죠. 매트는 같은 모양을 여러 재료로 내는 일이 많으니까요. 쓰임도 둘 적었습니다. 그릇과 컵을 올려놓는 것과 테이블을 장식하는 것이고요. 받치는 물건이면서 꾸미는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로카르노는 06-13으로 앞서 본 테이블 매트와 같은 자리죠.
본 테이블매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얇은 물건도 여섯 면을 내나요?
두께나 마감이 보이면 냅니다. 담길 정보가 없을 때만 생략하죠. 같은 물품명이라도 갈립니다.
Q2.재질을 또는으로 이어도 되나요?
같은 모양을 여러 재료로 내면 그렇게 적습니다. 재질은 형태를 정하지 않죠. 권리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Q3.쓰임을 둘 적으면 좋은가요?
받치는 것과 꾸미는 것을 함께 열어 둡니다.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안에 들죠. 실제 쓰임대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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