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제케이스디자인, 고정구를 빼고 케이스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방향제케이스디자인차량용 방향제 케이스
- #디자인등록30-12421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향제케이스디자인, 본체 안에 방향제를 담아 차량에 설치된 별도의 고정구와 결합해 쓰는 케이스가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분리된 모습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향제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4 (제23류 유체분배설비·위생설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9722 (2023.10.11)
- 등록번호(일자)
- 30-1242180 (2023.12.06)

2023.10.11
디자인 출원
30-2023-0039722
2023.12.06
디자인 등록
30-1242180
사례 소개
방향제케이스디자인은 담는 그릇입니다. 향과 고정구는 밖에 있죠.
고정구가 별도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입니다. 설명에 본체 내부에 방향제를 수납하여, 차량내에 설치된 별도의 고정구와 결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고정구가 별도라 이 등록 밖입니다. 앞서 본 다른 방향제 케이스 건은 후면에 클립을 결합한다고 적었는데, 이 건은 차에 미리 붙여 둔 고정구에 끼우는 형태고요. 그러면 케이스 쪽에 그 고정구와 맞물리는 자리가 있어야 하죠.
분리도가 필요한 이유
도면 아홉 장 중 마지막이 분리된 모습입니다.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이죠. 케이스는 안에 방향제를 넣는 물건이라 여닫는 자리가 있고, 그 맞물림은 붙어 있으면 보이지 않으니까요. 분리해 두면 안쪽 턱과 담는 공간의 모양이 드러납니다. 본 도면이라 그 속까지 권리에 들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23-04로 앞서 본 방향제 케이스와 같은 자리입니다.
본 방향제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별도 고정구는 왜 빼나요?
이 등록 밖에 두면 어떤 고정구에 끼워도 미칩니다. 함께 담으면 그 조합에만 서죠. 파는 단위로 정합니다.
Q2.분리도를 본 도면에 두는 이유는요?
붙어 있으면 맞물리는 자리가 안 보입니다. 분리해야 드러나죠. 지키려면 본 도면에 둡니다.
Q3.담기는 방향제도 형태인가요?
담기는 것은 형태가 아닙니다. 케이스의 모양이 전부죠. 향의 종류와도 상관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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