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파우치디자인, 도면을 다섯 장이나 생략한 디자인등록 사례
- #식품파우치디자인식품포장용 파우치
- #디자인등록30-12421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파우치디자인, 앞뒤 포장지가 포개진 채로 식품을 담는 파우치가 정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얇고 평평해 사시도와 네 면 도면을 생략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품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식품포장용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포장용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2483 (2023.10.30)
- 등록번호(일자)
- 30-1242181 (2023.12.06)

2023.10.30
디자인 출원
30-2023-0042483
2023.12.06
디자인 등록
30-1242181
사례 소개
식품파우치디자인은 종이 두 장이 겹친 물건입니다. 옆에서 보면 선이죠.
생략을 다섯 장이나
이번 사례는 식품포장용 파우치입니다. 설명에 전면과 후면에 포장지가 포개진 상태에서 식품을 포장하는 파우치로서, 그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사시도 및 좌측면도, 우측면도, 평면도, 저면도를 생략하였다고 적었죠. 다섯 장을 한꺼번에 빼면서 왜 빼는지 밝힌 것입니다. 얇고 평평하다는 이유 하나로 넷을 묶고 사시도까지 함께 뺐고요. 앞서 본 테이블 매트나 원터치 박스도 같은 방식이었습니다.
이름이 정면도다
남은 것이 도면 1.1인데 표면도가 아니라 정면도라고 적었습니다. 배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했고요. 이 목록의 인쇄물 건들이 표면도·이면도로 적은 것과 표기가 갈리죠. 봉지처럼 입체로 보는 물건은 정면·배면으로, 종이 한 장으로 보는 물건은 표면·이면으로 적습니다. 같은 평면이라도 무엇으로 보는지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셈이고요.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09-05입니다.
본 식품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을 여러 장 한꺼번에 생략해도 되나요?
이유가 같으면 묶어 적습니다. 얇고 평평하다는 이유가 그렇죠. 밝혀 두면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Q2.표면도와 정면도가 다른가요?
종이 한 장으로 보면 표면도, 입체로 보면 정면도입니다. 같은 평면이라도 이름이 갈리죠. 물품에 맞춰 적습니다.
Q3.사시도는 무엇인가요?
비스듬히 본 전체 형태 도면입니다. 입체가 드러나죠. 평평한 물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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