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케이스디자인, 자석으로 폰에 붙는 지갑의 디자인등록 사례
- #카드케이스디자인스마트폰 부착형 카드 케이스
- #디자인등록30-124250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드케이스디자인, 내장된 맥세이프 기능으로 휴대폰 케이스에 붙여 카드를 담는 케이스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드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스마트폰 부착형 카드 케이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4901 (2023.11.13)
- 등록번호(일자)
- 30-1242506 (2023.12.08)

2023.11.13
디자인 출원
30-2023-0044901
2023.12.08
디자인 등록
30-1242506
사례 소개
카드케이스디자인은 지갑을 대신하는 물건입니다. 폰 뒤에 붙죠.
붙이는 방식을 이름에 넣었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폰 부착형 카드 케이스입니다. 물품명에 부착형이 들어갔죠. 설명에도 내장되어 있는 맥세이프 기능으로 휴대폰 케이스에 부착하여 카드 등을 수납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안에 자석이 들어 있다는 뜻이고요. 그 자석은 안에 숨어 보이지 않지만 재질에 금속이 적힌 것이 그 실마리죠. 지켜지는 것은 겉의 형태입니다.
앞뒤가 다른 물건
붙이는 면과 카드를 넣는 면이 다릅니다. 폰에 닿는 쪽은 평평하고 반대쪽은 카드가 들어가는 입구가 있죠. 그러면 정면과 배면 도면이 확연히 갈립니다. 측면에는 두께가 담기고요. 카드 지갑은 두께가 얼마나 얇은지가 상품성을 정하는 자리라 그 도면이 중요하죠. 로카르노는 03-01로 앞서 본 카드 플레이트, 핸드폰 케이스와 같은 자리입니다. 담는 물건이 이 소분류에 모여 있고요.
본 카드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에 든 자석도 형태인가요?
숨어 있으면 형태가 아닙니다. 재질에 적어 두죠. 겉으로 드러나면 담깁니다.
Q2.물품명에 부착형을 넣으면요?
견줄 자료가 붙이는 케이스들로 좁아집니다. 통과는 수월해지죠. 권리도 그 범위로 섭니다.
Q3.기기에 붙는데 왜 제3류인가요?
담는 물건이라 여기 듭니다. 기기 부속으로 보면 14류로 가기도 하죠. 물품명과 형태로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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