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컬러진단카드디자인, 한 사람이 낸 세 번째 진단 도구 디자인등록 사례

#컬러진단카드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0-02#표면도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컬러진단카드디자인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 #디자인등록30-124299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컬러진단카드디자인, 고른 색을 종합해 설명하는 데 쓰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의 진단 판·시트와 한 벌을 이룹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컬러진단카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물품분류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광고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06063 (2023.02.17)
등록번호(일자)
30-1242995 (2023.12.13)
대표 도면“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의 도면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의 도면

2023.02.17

디자인 출원

30-2023-0006063

2023.12.13

디자인 등록

30-1242995

사례 소개

컬러진단카드디자인은 고르는 도구가 아니라 알려 주는 도구입니다.

세 도구가 한 벌

이번 사례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진단 판과 진단 시트도 냈으니 세 번째죠. 판은 얼굴을 내밀고, 시트는 몸에 대고, 이 카드는 결과를 정리해 건네는 물건입니다. 설명에도 선별된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종합하여,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진단이 끝난 뒤에 쓰는 자리고요. 한 사람이 쓰는 도구 셋을 각각 세운 셈입니다.

인쇄물의 세 줄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입니다. 이 목록의 인쇄물 건들과 같은 세 줄이죠. 다만 이 물건은 색이 핵심입니다. 어울리는 색을 보여 주는 카드니까요. 착색된 도면으로 내면 그 색까지 형태에 들고요.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로 코팅한 카드일 수 있습니다. 로카르노는 20-02로 판 건과 같은 자리고요.

본 컬러진단카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벌로 쓰는 도구를 나눠 내나요?

    각각 지켜집니다. 하나만 만드는 사람도 막을 수 있죠. 따로 팔면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 색도 권리에 드나요?

    착색해 내면 그 색까지 형태입니다. 정하지 않으려면 흑백으로 내죠. 색이 쓸모면 담아 냅니다.

  • 카드도 등록할 가치가 있나요?

    서비스에 쓰는 도구면 그렇습니다. 따라 하기도 쉽죠. 배치에 공을 들였으면 세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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