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생선포장상자디자인, 담을 것을 설명에 못박은 상자의 디자인등록 사례

#생선포장상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3#생선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생선포장상자디자인포장용 상자
  • #디자인등록30-124381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선포장상자디자인, 주로 생선을 담아 훼손 없이 포장하는 데 쓰는 상자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선포장상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용 상자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포장용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46258 (2023.11.21)
등록번호(일자)
30-1243816 (2023.12.20)
대표 도면“포장용 상자”의 도면
“포장용 상자”의 도면

2023.11.21

디자인 출원

30-2023-0046258

2023.12.20

디자인 등록

30-1243816

사례 소개

생선포장상자디자인은 담을 것이 물러서 상자가 그것을 받쳐야 합니다.

훼손 없이라는 말

이번 사례는 포장용 상자입니다. 설명에 주로 생선을 수납하고, 훼손없이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훼손 없이라는 말이 눈에 띕니다. 생선은 눌리면 모양이 무너지고 국물이 새니까요. 그러려면 안쪽에 받치는 자리가 있거나 높이가 넉넉해야 하고요. 그 구조가 형태로 남습니다. 다만 그것이 본 도면에 어떻게 담겼는지는 도면을 봐야 알죠.

물품명은 넓게, 설명은 좁게

물품명이 포장용 상자입니다. 생선용이라고 좁히지 않았죠. 담을 것은 설명에만 두었고요. 앞서 본 피자포장용 박스나 냉동용 도시락 용기가 이름에 조건을 넣은 것과 갈립니다. 이름을 넓게 두면 권리도 넓게 서지만 견줄 자료가 두꺼워지고요. 어느 쪽이 나은지는 팔 물건에 달렸습니다.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로 종이 상자에 수지 부속이나 안감이 든다는 뜻이죠. 로카르노는 09-03입니다.

본 생선포장상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을 것을 이름에 넣을까요 설명에 둘까요?

    이름에 넣으면 견줄 자료가 좁아집니다. 설명에만 두면 넓게 서죠. 팔 물건에 맞춰 정합니다.

  • 안쪽 받침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보이면 담깁니다. 닫힌 상태로만 내면 안 보이죠. 지키려면 열린 모습을 본 도면에 둡니다.

  • 종이 상자도 형태가 갈리나요?

    접는 방식과 칸의 배치가 다릅니다. 겉의 인쇄도 그렇죠. 도면이 판단 자료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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