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수납, 안이 비쳐 찾기 쉬운 다용도 보관함 디자인등록 사례
- #유아수납다용도 보관함
- #디자인등록30-134750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아수납, 안이 비치는 망사와 걸이용 고리를 둔 다용도 보관함이 로카르노 06-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아수납 용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다용도 보관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4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5017 (2025.06.30)
- 등록번호(일자)
- 30-1347501 (2026.04.17)

2025.06.30
디자인 출원
30-2025-0025017
2026.04.17
디자인 등록
30-1347501
사례 소개
유아수납은 담는 일만큼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장난감이 여러 상자에 나뉘어 있으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죠.
망사와 고리를 밝힌 설명란
이번 사례는 다용도 보관함입니다. 재질은 직물과 금속,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장난감 같은 여러 물건을 담는 데 쓰는 것으로 안이 보이는 망사 재질과 걸이용 고리를 갖춰 통풍과 휴대가 좋다고 밝혔습니다.
비치는 재질이 맡는 두 가지
안이 비친다는 점이 이 물건의 자리입니다. 열어 보지 않아도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있죠. 망사는 통풍도 함께 해결하고요. 물놀이 장난감처럼 젖은 것을 담아도 마릅니다. 재질에서 나온 성질이 그대로 형태의 특징이 된 셈인데요. 도면은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를 갖췄으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4입니다.
본 유아수납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망사처럼 비치는 재질은 도면에 어떻게 그리나요?
비친다는 점을 설명란에 밝히고 도면에서는 그 상태로 표현합니다. 밝히지 않으면 무늬로 읽힐 수 있습니다. 망사가 특징인 물품은 이 부분을 반드시 챙깁니다.
Q2.천으로 된 물건은 형태를 어떻게 세우나요?
담은 상태나 세운 상태 가운데 하나를 정해 각 면을 담습니다. 접힌 상태와 펼친 상태의 인상이 다르면 참고도면을 붙입니다. 무엇을 기본으로 할지 먼저 정합니다.
Q3.유아용품은 인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안전 확인 절차는 특허청 절차와 별개입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증 과정에서 제품이 알려질 수 있어 출원을 먼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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