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박스디자인, 나사 자국이 안 보이게 만든 화분의 디자인등록 사례
- #플랜트박스디자인플랜트 박스
- #디자인등록30-124446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플랜트박스디자인, 나사못 자국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바닥에 물 빠짐 구멍을 낸 플랜트 박스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받침대는 캐스터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플랜트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플랜트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6971 (2023.11.23)
- 등록번호(일자)
- 30-1244466 (2023.12.26)

2023.11.23
디자인 출원
30-2023-0046971
2023.12.26
디자인 등록
30-1244466
사례 소개
플랜트박스디자인은 겉면이 매끈해야 합니다. 실내에 두는 물건이니까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례는 플랜트 박스입니다. 설명에 외형상 나사못 등의 자국이 드러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무엇이 있다가 아니라 없다는 것을 특징으로 삼은 셈입니다. 나무판을 짜 맞춘 상자는 대개 나사 머리가 보이는데 그것을 감춘 것이고요. 겉이 이어진 면으로 보이니 인상이 달라집니다. 형태로 보면 정면과 측면에 점이 없는 매끈한 판이죠.
바닥에 두 가지
바닥 쪽에도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물 빠짐 구멍이고 다른 하나가 받침대죠. 저면의 받침대를 별도의 캐스터로 교체 가능하다고 적었으니 받침을 바꿔 끼우는 물건입니다. 앞서 본 배식차가 캐스터를 참고도면에 둔 것과 같은 자리고요. 저면도에 구멍의 배치와 받침의 자리가 담깁니다. 재질은 금속 및 목재, 합성수지재고 로카르노는 11-02, 장식품 쪽이죠. 앞서 본 화병과 탁상용 장식품이 같은 소분류였고요.
본 플랜트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없는 것도 특징이 되나요?
겉모양이 달라지면 됩니다. 나사 자국이 없으면 면이 매끈하죠. 그 인상이 형태입니다.
Q2.갈아 끼우는 받침은요?
별도로 파는 부속이면 뺍니다. 바꿔도 권리가 미치죠.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Q3.화분이 왜 장식품 분류인가요?
두고 보는 물건이라 여기 듭니다. 심는 용도지만 실내 소품이죠. 쓰임으로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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