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세제용기디자인, 뚜껑을 빼고 몸체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세제용기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1#몸체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세제용기디자인세제 용기 몸체
  • #디자인등록30-124497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세제용기디자인, 액상 세제를 담는 용기 몸체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별도의 뚜껑을 여닫아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세제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세제 용기 몸체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1 (제9류 포장용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49830 (2023.12.07)
등록번호(일자)
30-1244976 (2024.01.02)
대표 도면“세제 용기 몸체”의 도면
“세제 용기 몸체”의 도면

2023.12.07

디자인 출원

30-2023-0049830

2024.01.02

디자인 등록

30-1244976

사례 소개

세제용기디자인은 통과 뚜껑이 한 벌입니다. 이 건은 통만 냈죠.

물품명에 몸체가 붙었다

이번 사례는 세제 용기 몸체입니다. 물품명 끝에 몸체가 붙었죠. 설명에 별도의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것으로, 액상으로 된 세제 등을 담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고요. 뚜껑은 별도라 이 등록 밖입니다. 앞서 본 스탠드 조명용 본체나 칫솔대와 같은 자리죠. 몸체만 두면 어떤 뚜껑을 씌워도 권리가 미치고 뚜껑을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세우는 통의 도면

세제 통은 세워 두는 물건입니다. 그러니 정면 도면에 몸통의 윤곽이, 저면도에 바닥의 처리가 담기죠. 평면도에는 뚜껑이 끼워지는 입구가 나오고요. 액상이라고 적었으니 따르는 물건이라 입구가 넓지 않을 겁니다. 손으로 쥐는 자리에 굴곡이 있으면 측면 도면에 그것이 드러나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 로카르노는 09-01로 병과 통 쪽입니다. 앞서 본 포장용 박스가 09-03, 마개가 09-07이었으니 같은 제9류 안에서도 물품마다 소분류가 갈리는 셈이죠.

본 세제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뚜껑을 빼면 좁아지지 않나요?

    오히려 넓어집니다. 어떤 뚜껑을 씌워도 미치죠. 별도로 파는 부속이면 빼는 편이 낫습니다.

  • 물품명에 몸체를 붙이는 이유는요?

    부품만 낸다는 표시입니다. 견줄 자료도 몸체들로 좁아지죠. 거래 단위로 정합니다.

  • 담기는 세제도 형태인가요?

    담기는 것은 형태가 아닙니다. 통의 모양이 전부죠.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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