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디자인, 여는 물건을 펼친 채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상패디자인상패
- #디자인등록30-124669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패디자인, 각종 행사에서 쓰이는 목재 상패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닫힌 상태는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상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7386 (2023.11.27)
- 등록번호(일자)
- 30-1246693 (2024.01.11)

2023.11.27
디자인 출원
30-2023-0047386
2024.01.11
디자인 등록
30-1246693
사례 소개
상패디자인은 세우거나 펼치는 물건입니다. 어느 상태를 본 도면에 둘지 정하죠.
펼친 쪽이 본 도면
이번 사례는 상패입니다. 참고도면 1.1이 닫힌 상태라고 적었죠. 그러니 본 도면 일곱 장은 펼친 상태입니다. 앞서 본 상패 건은 뒷면 홈과 받침대가 특징이었는데 이 건은 접히는 물건이고요. 액자처럼 펼쳐 세우는 형태겠습니다. 펼쳐야 글씨가 놓일 면이 보이니 그쪽을 본 도면에 둔 것이겠죠. 닫으면 나무판 두 장이 겹친 모습일 뿐이고요.
재질이 목재 하나
재질이 목재 하나뿐입니다. 앞서 본 상패가 금속 및 합성수지재였던 것과 갈리죠. 나무로만 만든 상패라는 뜻입니다. 경첩이 있다면 그것도 나무거나 천이겠고요. 설명도 짧습니다. 각종 행사에서 쓰이는 상패에 관한 것이라고만 적었죠. 새기는 글씨는 받는 사람마다 다르니 형태가 아니고, 지켜지는 것은 판의 윤곽과 결의 방향입니다. 로카르노는 11-02, 장식품 쪽입니다. 상패와 트로피, 장식용 인형이 같은 소분류에 모여 있어 견줄 자료도 그 안에서 잡히죠.
본 상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펼친 상태를 본 도면에 두어도 되나요?
특징이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합니다. 닫힌 쪽은 참고도면에 두죠. 무엇을 지킬지로 정합니다.
Q2.같은 물품명인데 왜 다른 디자인인가요?
형태가 다르면 각각 섭니다. 받침대형과 접이형이 그렇죠. 도면이 판단 자료입니다.
Q3.나무결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보이면 담깁니다. 다만 결은 나무마다 다르죠. 윤곽과 마감이 주로 판단 자료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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