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시계디자인, 갈아 끼우는 타일 자리를 낸 시계의 디자인등록 사례
- #탁상시계디자인탁상용 시계
- #디자인등록30-124710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탁상시계디자인, 글귀나 그림을 인쇄한 타일을 하단부에 붙일 수 있는 탁상용 시계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별도의 받침대와 결합해 씁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탁상시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탁상용 시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0-01 (제10류 시계·계측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6259 (2023.11.21)
- 등록번호(일자)
- 30-1247106 (2024.01.16)

2023.11.21
디자인 출원
30-2023-0046259
2024.01.16
디자인 등록
30-1247106
사례 소개
탁상시계디자인은 숫자판이 얼굴입니다. 이 건은 그 아래가 더 눈에 띄죠.
타일을 갈아 끼운다
이번 사례는 탁상용 시계입니다. 설명에 글귀 및 그림, 사진 등을 커스텀하여 인쇄한 타일을 하단부에 고정 및 부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사는 사람이 원하는 문구를 넣어 붙이는 물건입니다. 선물용으로 쓰기 좋겠고요. 타일에 무엇을 인쇄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형태가 아닙니다. 지켜지는 것은 그 타일이 붙는 자리, 하단부의 홈이나 턱이죠.
받침대는 별도
또 하나 적어 둔 것이 있습니다. 별도의 받침대와 결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요. 받침대가 이 등록 밖이라는 뜻이고요. 시계 본체만 형태로 잡은 셈입니다. 앞서 본 스탠드 조명용 본체가 등갓을 뺀 것과 같은 자리죠. 받침을 바꿔도 권리가 미치고요. 재질을 셋 적었습니다.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죠. 로카르노는 10-01, 시계 쪽입니다. 금속과 목재가 함께 적힌 것을 보면 몸통이 나무고 테두리나 부속이 금속인 물건이겠고요.
본 탁상시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문 인쇄하는 부분은 어떻게 하나요?
사람마다 달라지니 본 도면에서 뺍니다. 붙는 자리만 남기죠. 그러면 무엇을 붙여도 미칩니다.
Q2.받침대를 빼면 좁아지지 않나요?
오히려 넓어집니다. 받침을 바꿔도 미치죠. 별도로 파는 부속이면 빼는 편이 낫습니다.
Q3.시계는 어느 분류인가요?
로카르노 제10류가 시계와 계측기기입니다. 손목시계도 여기 들죠. 상표에서는 14류로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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