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방석디자인, 분류가 둘로 잡힌 방석의 디자인등록 사례
- #반려동물방석디자인반려동물용 방석
- #디자인등록30-124712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방석디자인, 강아지나 고양이가 쓰는 방석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물품분류가 로카르노 30-01과 30-06 둘로 잡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방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반려동물용 방석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1 · 30-06 (제30류 동물 관리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5210 (2022.11.03)
- 등록번호(일자)
- 30-1247123 (2024.01.16)

2022.11.03
디자인 출원
30-2022-0045210
2024.01.16
디자인 등록
30-1247123
사례 소개
반려동물방석디자인은 사람 방석과 다른 자리에 섭니다. 쓰는 대상이 다르니까요.
분류가 둘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방석입니다. 물품분류가 로카르노 30-01과 30-06 둘로 잡혔죠. 이 목록에서 드문 경우입니다. 제30류가 동물 관리용품인데 그 안에서 소분류 둘에 걸친 셈이고요. 방석이라는 물건이 잠자리로도, 돌보는 용품으로도 읽히기 때문일 겁니다. 분류가 둘이어도 권리가 넓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형태는 도면이 정하고 분류는 찾기 위한 표시니까요.
쿠션재를 적었다
재질이 쿠션재 및 섬유재, 합성수지재입니다. 쿠션재라는 말이 앞에 왔죠. 속을 채우는 재료를 그렇게 적은 것이고요. 앞서 본 경추베개가 메모리폼, 접이식 베개가 섬유였는데 이 건은 쿠션재로 넓게 두었습니다. 속을 무엇으로 채워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게 한 셈이죠. 설명은 짧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의 방석으로 사용된다고만 적었고요. 출원에서 등록까지 14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반려동물방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류가 둘이면 권리가 넓어지나요?
넓어지지 않습니다. 형태는 도면이 정하죠. 분류는 찾기 위한 표시입니다.
Q2.사람 방석과 다른 자리인가요?
쓰는 대상으로 갈립니다. 반려동물용은 제30류, 사람 것은 제6류죠. 물품명에도 그 차이가 나타납니다.
Q3.속 재료를 넓게 적어도 되나요?
쿠션재처럼 성질로 적기도 합니다. 무엇으로 채워도 설명 안에 들죠. 재질은 형태를 정하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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