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온실디자인, 재질을 다섯이나 적은 건축물의 디자인등록 사례
- #유리온실디자인목재 유리온실
- #디자인등록30-124774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온실디자인, 중앙 네 면에 투명한 유리를 두고 안이 비치는 부분을 얇은 선으로 그린 목재 유리온실이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다섯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온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목재 유리온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5-03 (제25류 건축물·건축부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4950 (2023.04.18)
- 등록번호(일자)
- 30-1247744 (2024.01.22)

2023.04.18
디자인 출원
30-2023-0014950
2024.01.22
디자인 등록
30-1247744
사례 소개
유리온실디자인은 건축물입니다. 그래도 물품으로 잡아 등록하죠.
재질이 다섯
이번 사례는 목재 유리온실입니다. 재질이 목재 및 금속, 유리, 석재, 합성수지재로 다섯이죠. 이 목록에서 소파와 함께 가장 긴 축입니다. 건축물이라 그렇고요. 뼈대가 목재와 금속, 벽면이 유리, 바닥이나 기초가 석재, 마감이 수지재겠죠. 물품명에 목재라고 붙인 것을 보면 나무 골조가 이 온실의 얼굴입니다. 그 골조가 유리를 나누는 선이 되고요.
비치는 것을 얇게 그렸다
설명에 중앙의 4면에 투명한 유리가 형성되어, 내부가 투영되는 부분은 얇은 선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화로대 건과 같은 방식입니다. 유리 뒤로 보이는 안쪽을 가는 선으로 그려 겉과 구분한 것이고요. 굵은 선으로 그리면 겉에 있는 것처럼 읽히니까요. 유리를 쓰는 물건은 이 표기가 늘 필요합니다. 로카르노는 25-03, 건축물 쪽이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목조 주택 건도 냈으니 나무로 짓는 구조물 두 가지를 나란히 세운 셈입니다.
본 유리온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건축물도 디자인등록이 되나요?
만들어 파는 것이면 됩니다. 조립식 온실이 그렇죠. 로카르노 제25류가 그 자리입니다.
Q2.유리 너머를 어떻게 그리나요?
선을 가늘게 하고 설명에 밝힙니다. 굵으면 겉으로 읽히죠. 적지 않으면 뜻이 갈립니다.
Q3.재질을 다섯이나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쓰이면 다 적습니다. 건축물은 그렇게 되죠. 도면을 읽는 실마리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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