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진단시트디자인, 같은 사람이 낸 두 번째 진단 도구 디자인등록 사례
- #컬러진단시트디자인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
- #디자인등록30-124918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컬러진단시트디자인,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고르고 진단하는 데 쓰는 시트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의 진단 판 건과 짝을 이룹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컬러진단시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광고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2771 (2023.04.04)
- 등록번호(일자)
- 30-1249185 (2024.02.01)

2023.04.04
디자인 출원
30-2023-0012771
2024.02.01
디자인 등록
30-1249185
사례 소개
컬러진단시트디자인은 판이 아니라 천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재질이 다르죠.
판과 시트, 두 건
이번 사례는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퍼스널 컬러 진단 판 건도 냈고 등록번호가 30-1249185와 30-1249188로 붙었죠. 판은 얼굴을 내미는 구멍이 있고 시트는 그런 설명이 없습니다. 어깨에 두르거나 얼굴 아래에 대는 천이겠고요. 한 사람이 쓰는 도구 두 가지를 각각 세운 셈입니다. 따로 팔거나 따로 쓰면 나누는 편이 맞죠.
재질에 직물이 먼저
재질이 직물 및 종이, 합성수지재입니다. 직물이 앞에 왔죠. 판 건이 종이 및 합성수지재였던 것과 갈립니다. 천으로 된 물건이라는 뜻이고요. 설명도 훨씬 짧습니다.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선별하고,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죠. 구멍이 없으니 적을 것이 적은 셈입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생략, 로카르노는 20-02입니다.
본 컬러진단시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벌로 쓰는 도구를 나눠 내면요?
각각 지켜집니다. 하나만 만드는 사람도 막을 수 있죠. 따로 팔면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Q2.천으로 된 것도 표면도 한 장인가요?
얇고 평평하면 그렇습니다. 앞면으로 형태가 잡히죠. 뒷면에 모양이 없으면 생략합니다.
Q3.재질 순서에 뜻이 있나요?
주된 재료를 앞에 적습니다. 직물이 앞이면 천이죠. 도면을 읽는 실마리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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