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진단판디자인, 얼굴을 내미는 구멍을 낸 판의 디자인등록 사례
- #컬러진단판디자인퍼스널 컬러 진단 판
- #디자인등록30-124918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컬러진단판디자인, 천공된 구멍으로 얼굴을 내밀고 표면에 인쇄된 색 가운데 어울리는 것을 고르는 퍼스널 컬러 진단 판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컬러진단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퍼스널 컬러 진단 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광고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2775 (2023.04.04)
- 등록번호(일자)
- 30-1249188 (2024.02.01)

2023.04.04
디자인 출원
30-2023-0012775
2024.02.01
디자인 등록
30-1249188
사례 소개
컬러진단판디자인은 색이 인쇄된 판입니다. 구멍이 하나 뚫려 있죠.
구멍과 색이 함께 있다
이번 사례는 퍼스널 컬러 진단 판입니다. 설명에 천공된 구멍으로 얼굴의 일부를 넣어 판 표면 밖으로 얼굴의 일부를 돌출시킨 다음, 표면에 인쇄된 색상들 중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선별하고,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얼굴을 색 옆에 두고 견주는 물건입니다. 그러니 구멍의 자리와 색의 배치가 함께 형태를 이루고요. 구멍이 가운데 있으면 색이 그 둘레에 놓이겠죠.
색은 도면에 담긴다
인쇄된 색이 이 물건의 핵심입니다. 착색되지 아니한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으니 나머지는 색이 칠해져 있다는 뜻이고요. 색이 담긴 도면으로 내면 그 색까지 형태에 듭니다. 색을 정하지 않으려면 흑백으로 내야 하죠. 다만 이 물건은 색이 곧 쓸모라 담아 내는 편이 맞습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생략, 로카르노는 20-02로 판매·광고용품 쪽입니다.
본 컬러진단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색도 권리에 드나요?
착색해 내면 그 색까지 형태입니다. 정하지 않으려면 흑백으로 내죠. 색이 쓸모면 담아 냅니다.
Q2.뚫린 구멍도 형태인가요?
자리와 크기가 윤곽을 만듭니다. 색의 배치와 함께 인상을 정하죠. 도면에 담깁니다.
Q3.20류는 어떤 물품인가요?
판매와 광고에 쓰는 물건입니다. 진열대나 안내판이 여기 들죠. 쓰임으로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