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파라솔디자인, 펼친 상태로 여덟 장을 낸 디자인등록 사례

#파라솔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3#태양광선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파라솔디자인파라솔
  • #디자인등록30-124925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라솔디자인, 야외에서 햇빛이나 비를 가리는 데 쓰는 파라솔이 도면대용 사진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라솔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파라솔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3 (제3류 여행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42502 (2023.10.30)
등록번호(일자)
30-1249259 (2024.02.02)
대표 도면“파라솔”의 도면
“파라솔”의 도면

2023.10.30

디자인 출원

30-2023-0042502

2024.02.02

디자인 등록

30-1249259

사례 소개

파라솔디자인은 펼쳐야 모양이 섭니다. 접으면 막대기죠.

펼친 상태로 냈다

이번 사례는 파라솔입니다. 설명에 주로 야외에서 휴식을 취할 때, 태양광선이나 비를 차단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접었다 폈다 하는 물건인데 본 도면은 펼친 상태입니다. 참고도면이 따로 없으니 접은 모습은 담지 않은 셈이고요. 펼친 모습이 이 물건의 얼굴이니 그것이 맞습니다. 앞서 본 차량용 타프도 같은 자리였죠.

위에서 보면 갓이 보인다

도면 여덟 장 가운데 평면도가 무게를 갖습니다. 위에서 보면 갓의 윤곽과 살의 개수가 한눈에 들어오니까요. 정면과 측면에서는 옆모습만 보이고요. 저면도에는 살이 뻗은 모양과 기둥이 만나는 자리가 담깁니다. 재질을 셋 적었는데 금속은 살과 기둥, 합성섬유는 천, 합성수지재는 부속이겠죠. 출원인이 두 사람이고 로카르노는 03-03입니다. 앞서 본 지팡이가 같은 자리였고요. 우산과 양산도 이 소분류에 함께 모여 있어, 손에 쥐고 다니는 물건이 한 갈래로 묶이는 셈입니다.

본 파라솔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은 모습도 내야 하나요?

    펼친 모습이 얼굴이면 그것만 냅니다. 접은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갈 수 있죠. 지키려는 쪽을 정합니다.

  • 파라솔은 어느 도면이 중요한가요?

    평면도입니다. 갓의 윤곽과 살의 개수가 거기 담기죠. 옆에서는 옆모습만 보입니다.

  • 우산과 같은 분류인가요?

    로카르노 제3류에 함께 듭니다. 상표에서도 18류로 같은 자리죠. 예로부터 그렇게 묶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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