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소반디자인, 얇은 판을 잘라 두께를 보인 디자인등록 사례

#소반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03#단면도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소반디자인소반
  • #디자인등록30-124937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반디자인, 찻잔 등을 받치는 데 쓰는 소반이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평면 도면의 A-A선 단면입니다. 재질은 목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소반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3-0041165 (2023.10.20)
등록번호(일자)
30-1249379 (2024.02.02)
대표 도면“소반”의 도면
“소반”의 도면

2023.10.20

디자인 출원

30-2023-0041165

2024.02.02

디자인 등록

30-1249379

사례 소개

소반디자인은 판 하나에 다리가 붙은 물건입니다. 단순할수록 세부가 갈리죠.

설명이 두 줄

이번 사례는 소반입니다. 설명이 짧죠. 재질은 목재이고, 찻잔 등을 받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옛날부터 있던 물건이라 길게 적을 것이 없고요. 형태가 전부입니다. 상판의 윤곽, 다리의 모양과 개수, 판과 다리가 만나는 자리가 인상을 만들죠. 흔한 물건일수록 앞선 자료가 두꺼워 그 세부에서 갈립니다.

단면도를 냈다

도면 아홉 장 중 마지막이 도면 1.7의 A-A선 단면입니다. 평면을 잘라 본 것이죠. 상판이 얇으면 옆에서 봐도 선처럼 보이는데 잘라 두면 두께의 변화가 드러납니다. 가운데가 오목한지, 가장자리가 올라갔는지가 그 한 장에서 보이고요. 찻잔을 받치는 물건이라 그 오목함이 쓸모를 정합니다. 재질은 목재 하나, 로카르노는 06-03으로 가구 안의 탁자 쪽입니다. 앞서 본 소파가 06-01, 침대 프레임이 06-02, 베개가 06-09였으니 같은 제6류 안에서도 물품마다 소분류가 갈리는 셈이죠.

본 소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얇은 판도 단면을 내나요?

    두께의 변화가 특징이면 냅니다. 옆에서는 선으로 보이니까요. 잘라 두면 오목함이 드러납니다.

  • 옛날부터 있던 물건도 등록되나요?

    앞선 것과 다른 인상이면 됩니다. 자료가 두꺼워 세부에서 갈리죠. 도면을 꼼꼼히 씁니다.

  • 설명이 두 줄이어도 되나요?

    형태가 도면에 있으면 됩니다. 설명은 재질과 쓰임을 적는 자리죠. 길이가 권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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