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디자인, 양말에 꽂아 건네는 청첩장의 디자인등록 사례
- #청첩장디자인청첩장
- #디자인등록30-124957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청첩장디자인, 내용이 인쇄된 청첩장을 양말에 꽂아 건네는 형태가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 및 종이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청첩장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청첩장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1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50761 (2023.12.12)
- 등록번호(일자)
- 30-1249574 (2024.02.05)

2023.12.12
디자인 출원
30-2023-0050761
2024.02.05
디자인 등록
30-1249574
사례 소개
청첩장디자인은 대개 종이 한 장입니다. 이 건은 입체죠.
양말에 꽂았다
이번 사례는 청첩장입니다. 설명에 내용이 인쇄된 청첩장을 양말에 꽂아 초대 또는 청첩을 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종이만 건네는 것이 아니라 양말과 한 벌로 준다는 뜻입니다. 받는 사람은 청첩장을 읽고 양말은 신게 되고요. 그래서 재질이 직물 및 종이재로 둘입니다. 앞서 본 여러 인쇄물 건들이 표면도 한 장이었던 것과 달리 이 건은 여섯 면 도면을 냈죠.
종이가 아니라 물건이 됐다
도면이 일곱 장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양말에 꽂혀 있으면 두께와 옆면이 생기니까요. 평면 물품이 아니라 입체 물품이 된 셈이고요. 물품명은 여전히 청첩장인데 형태는 양말과 종이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로카르노도 19-01, 문방구 쪽이고요. 인쇄된 내용은 사람마다 다르니 형태가 아니지만 종이의 크기와 꽂히는 자리는 형태입니다.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 둘에 담았고요. 종이만 따로 내면 앞면 한 장으로 끝났을 텐데, 양말과 함께 냈으니 도면이 여섯 면으로 늘어난 셈입니다.
본 청첩장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물건을 합치면 어느 이름으로 내나요?
주가 되는 쪽으로 정합니다. 이 건은 청첩장이죠. 물품명이 견줄 자료를 정합니다.
Q2.인쇄된 글자도 형태인가요?
사람마다 바뀌는 내용은 뺍니다. 종이의 크기와 자리가 형태죠. 판의 모양이 남습니다.
Q3.인쇄물인데 왜 여섯 면인가요?
입체가 되면 옆면이 생깁니다. 평면 한 장으로는 안 잡히죠. 형태에 맞춰 도면을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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