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구가방디자인, 담을 것을 설명에 적어 둔 가방의 디자인등록 사례
- #화구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4992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구가방디자인, 도화지와 색연필, 붓 등의 화구를 담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열린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구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1875 (2024.01.15)
- 등록번호(일자)
- 30-1249928 (2024.02.07)

2024.01.15
디자인 출원
30-2024-0001875
2024.02.07
디자인 등록
30-1249928
사례 소개
화구가방디자인은 안에 무엇이 드느냐로 칸이 정해집니다.
담을 것을 적었다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내부에 도화지, 색연필, 붓 등의 화구를 수용하는 가방에 관한 것이라고 적었죠. 물품명은 그냥 가방인데 담을 것은 설명에 두었습니다. 앞서 본 물티슈용 파우치가 물품명에 담을 것을 넣은 것과 갈리죠. 이름을 넓게 두면 권리도 넓게 서고 설명은 도면을 읽는 실마리로만 남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팔 물건에 달렸고요.
열어야 칸이 보인다
도화지는 넓고 붓은 길고 색연필은 여럿입니다. 그러니 안쪽에 크기가 다른 칸이 여럿 있겠죠. 그 칸은 열어야 보입니다. 그래서 참고도면 1을 열린 상태로 두었고요.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 밖이라 칸의 배치가 권리에 들지는 않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닫힌 가방의 겉모양이죠. 칸까지 지키려면 열린 상태를 본 도면에 두거나 별도로 내야 하고요. 재질은 직물 및 금속, 합성수지재입니다. 금속이 들었으니 잠금이나 고리가 달린 가방이라는 뜻이고요.
본 화구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물품명에 넣을까요 설명에 둘까요?
이름에 넣으면 견줄 자료가 좁아집니다. 설명에만 두면 넓게 서죠. 팔 물건에 맞춰 정합니다.
Q2.안쪽 칸도 지키려면요?
열린 상태를 본 도면에 둡니다. 참고도면이면 밖이죠.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Q3.도면대용 사진과 도면 중 무엇이 나은가요?
형태가 분명히 보이면 어느 쪽이든 됩니다. 천은 사진이 편하죠. 섞어 쓰지는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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