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거리목디자인, 코스에 박아 두는 표시물의 디자인등록 사례
- #골프거리목디자인골프용 거리목
- #디자인등록30-125109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골프거리목디자인, 골프장에서 공이 떨어진 지점부터 그린까지의 거리를 재는 데 쓰는 거리목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골프거리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골프용 거리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1-02 (제21류 오락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5241 (2023.04.19)
- 등록번호(일자)
- 30-1251099 (2024.02.19)

2023.04.19
디자인 출원
30-2023-0015241
2024.02.19
디자인 등록
30-1251099
사례 소개
골프거리목디자인은 코스에 서 있는 물건입니다. 멀리서 보이게 만들죠.
쓰임이 이름을 정했다
이번 사례는 골프용 거리목입니다. 설명에 주로 골프장 티박스에서 공을 쳤을 때, 공이 떨어진 지점으로부터 그린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코스 곳곳에 박아 두어 남은 거리를 알려 주는 표시물입니다. 물품명에 골프용이라고 붙었으니 견줄 자료도 골프장 표시물로 좁아지고요. 그냥 표지목으로 냈다면 훨씬 넓은 자료와 부딪혔을 겁니다.
멀리서 보이는 형태
이런 물건은 걸어가면서 보게 됩니다. 그러니 정면 도면이 얼굴이죠. 숫자가 놓일 자리와 그 주위의 처리가 거기 담깁니다. 다만 숫자 자체는 코스마다 달라지니 형태가 아니고요. 앞서 본 명함이나 상패와 같은 자리입니다. 저면도에는 땅에 박히는 부분이 나오겠고요. 재질을 셋 적었습니다. 금속은 뼈대, 목재는 몸통, 합성수지재는 마감이겠죠. 로카르노는 21-02, 운동용품 쪽입니다.
본 골프거리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적히는 숫자도 형태인가요?
코스마다 바뀌는 내용은 뺍니다. 지켜지는 것은 판의 모양이죠. 놓일 자리가 형태입니다.
Q2.물품명에 골프용을 붙이면요?
견줄 자료가 골프장 표시물로 좁아집니다. 통과는 수월해지죠. 권리도 그 범위로 섭니다.
Q3.밖에 두는 물건도 등록되나요?
두는 자리와 상관없습니다. 형태가 있고 만들어 팔면 되죠. 거래 단위로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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