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태블릿홀더디자인, 한 거치대를 세 건으로 나눠 낸 디자인등록 사례

#태블릿홀더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4-06#고정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태블릿홀더디자인태블릿 거치대용 홀더
  • #디자인등록30-125110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블릿홀더디자인, 태블릿을 끼워 고정하는 홀더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클램프와 가이드 건도 함께 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블릿홀더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태블릿 거치대용 홀더
물품분류
로카르노 14-06 (제14류 정보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53742 (2023.12.29)
등록번호(일자)
30-1251104 (2024.02.19)
대표 도면“태블릿 거치대용 홀더”의 도면
“태블릿 거치대용 홀더”의 도면

2023.12.29

디자인 출원

30-2023-0053742

2024.02.19

디자인 등록

30-1251104

사례 소개

태블릿홀더디자인은 거치대의 세 번째 부품입니다. 셋을 각각 냈죠.

세 건이 나란히

이번 사례는 태블릿 거치대용 홀더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세 건을 냈고 등록번호가 30-1251104부터 30-1251105, 그리고 30-1253316으로 이어졌죠. 클램프는 거치대를 조여 붙이고, 가이드는 태블릿의 두께를 받으며, 이 홀더가 태블릿을 잡습니다. 한 제품을 이루는 세 부품을 각각 세운 셈이고요. 부품마다 따로 팔거나 다른 조합으로 쓸 수 있으면 이렇게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설명이 가장 짧다

세 건 중 이 건의 설명이 가장 짧습니다. 참고도면 1에 도시된 바와 같이, 태블릿을 끼워 고정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죠. 가이드 건은 홀더와 결합한다고 적었고 클램프 건은 거치대를 조절·고정한다고 적었는데 이 건은 그냥 끼워 고정한다고 했습니다. 셋 중 가장 중심이 되는 부품이라 다른 부품을 끌어다 설명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겠죠.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4-06입니다.

본 태블릿홀더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제품을 여러 건으로 나누면 좋은가요?

    부품마다 따로 팔면 그렇습니다. 각각 지켜지죠. 한 벌로만 팔면 묶어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 설명이 짧아도 되나요?

    형태가 도면에 있으면 됩니다. 설명은 쓰임을 적는 자리죠. 길이가 권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 세 건이 같은 날 등록되나요?

    각각 심사합니다. 이 건들은 두 건이 같은 날, 한 건이 뒤였죠. 걸리는 자료가 다르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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