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장신구부속디자인, 눌러 끼우는 자리를 잘라 보인 디자인등록 사례

#장신구부속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1-01#단면도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장신구부속디자인장신용 악세사리
  • #디자인등록30-125133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신구부속디자인, 상부를 눌러 별도의 장신구를 끼우는 장신용 악세사리가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평면 도면의 A-A선 단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신구부속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장신용 악세사리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1 (제11류 장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42156 (2023.10.27)
등록번호(일자)
30-1251330 (2024.02.20)
대표 도면“장신용 악세사리”의 도면
“장신용 악세사리”의 도면

2023.10.27

디자인 출원

30-2023-0042156

2024.02.20

디자인 등록

30-1251330

사례 소개

장신구부속디자인은 끼우는 자리가 전부입니다. 그 자리는 안에 있죠.

눌러서 끼운다

이번 사례는 장신용 악세사리입니다. 설명이 짧죠. 상부를 눌러 별도의 장신구를 체결하는 것으로, 장신용 악세사리로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목걸이나 팔찌에 참을 걸 때 쓰는 부속이겠고요. 별도의 장신구라고 했으니 걸리는 쪽은 이 등록 밖입니다. 지켜지는 것은 이 부속의 형태고요. 누르면 열리는 구조라 안쪽에 스프링이나 걸림턱이 있을 텐데 그것이 겉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면도를 냈다

도면 아홉 장 중 마지막이 도면 1.7의 A-A선 단면입니다. 평면을 잘라 본 것이죠. 누르는 부분이 어떻게 물리는지, 안쪽 공간이 어떤 모양인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작은 부속일수록 겉 도면만으로는 형태가 다 잡히지 않고요. 단면도는 본 도면이라 그 속까지 권리에 듭니다. 재질은 금속재 하나고 로카르노는 11-01, 장신구 쪽입니다. 앞서 본 여러 장식품 건들이 11-02였던 것과 소분류가 갈리죠.

본 장신구부속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작은 부속도 단면을 내나요?

    안쪽 구조가 특징이면 냅니다. 겉으로는 안 보이니까요. 본 도면이라 형태에 듭니다.

  • 함께 끼우는 장신구는요?

    별도라고 적었으니 이 등록 밖입니다. 부속만 지켜지죠. 한 벌로 팔면 함께 담습니다.

  • 11-01과 11-02가 다른가요?

    같은 제11류 안의 소분류입니다. 앞이 장신구, 뒤가 장식품 쪽이죠. 물품에 맞춰 갈립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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