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베개디자인, 설명 하나로 구조를 다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접이식베개디자인접이식 베개
- #디자인등록30-125133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이식베개디자인, 체형에 맞춰 1단에서 3단으로 접는 베개로, 쿠션부마다 지퍼가 있어 충전재를 따로 빼 세탁할 수 있습니다.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이식베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접이식 베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0348 (2023.10.16)
- 등록번호(일자)
- 30-1251336 (2024.02.20)

2023.10.16
디자인 출원
30-2023-0040348
2024.02.20
디자인 등록
30-1251336
사례 소개
접이식베개디자인은 접는 단마다 구조가 있습니다. 설명이 길어질 수밖에 없죠.
설명이 유난히 길다
이번 사례는 접이식 베개입니다. 이 목록의 다른 건들과 견주면 설명이 유난히 깁니다. 머리가 거치되는 메인쿠션부와 3단의 보조쿠션부로 이루어지며, 각각에 지퍼가 형성되어 충전재를 쿠션부별로 세탁 및 교체할 수 있다고 적었죠. 덮개는 일체형으로 제작되고 연결부는 쿠션부 사이 공간의 하면에 위치하도록 배열된다고도 했고요. 부분마다 이름을 붙여 관계를 밝힌 문장입니다.
설명이 길어도 권리는 도면이 정한다
이렇게 적어 두면 도면을 읽기가 쉬워집니다. 어디가 메인이고 어디가 보조인지, 연결부가 왜 아래에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다만 권리를 정하는 것은 여전히 도면입니다. 설명에 적힌 기능이 그대로 지켜지는 것은 아니고요. 접었을 때 단이 어떻게 겹치는지, 지퍼가 어디에 있는지가 도면에 담겨야 형태가 됩니다. 재질은 금속 및 섬유, 합성수지재고 로카르노는 06-09입니다.
본 접이식베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을 길게 적으면 유리한가요?
도면을 읽기 쉬워집니다. 다만 권리는 도면이 정하죠. 기능이 그대로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Q2.부분마다 이름을 붙여도 되나요?
관계를 밝히려면 붙입니다. 메인과 보조가 그렇죠. 도면과 어긋나지 않게 씁니다.
Q3.접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한 상태를 본 도면에 둡니다. 다른 단은 참고도면이죠. 파는 모습이 기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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