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경계분리대디자인, 받치는 부품만 떼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경계분리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5-02#지지대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경계분리대디자인조경재료 포장용 경계분리대 지지대
  • #디자인등록30-125147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계분리대디자인, 옥상이나 지면에 설치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화단의 경계를 이루는 분리대를 받치는 지지대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계분리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조경재료 포장용 경계분리대 지지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25-02 (제25류 건축물·건축부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46986 (2023.11.23)
등록번호(일자)
30-1251475 (2024.02.21)
대표 도면“조경재료 포장용 경계분리대 지지대”의 도면
“조경재료 포장용 경계분리대 지지대”의 도면

2023.11.23

디자인 출원

30-2023-0046986

2024.02.21

디자인 등록

30-1251475

사례 소개

경계분리대디자인은 세우는 판과 받치는 다리로 나뉩니다. 이 건은 다리 쪽이죠.

물품명이 열두 글자

이번 사례는 조경재료 포장용 경계분리대 지지대입니다. 물품명이 길죠. 조경재료를 깔 때 쓰는 경계분리대, 그 분리대를 받치는 지지대라는 뜻입니다. 세 겹으로 좁힌 이름이고요. 설명에 옥상이나 지면의 바닥 등에 설치되어,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화단 등의 경계를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공사에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쓰이는 자리를 여럿 적어 두어 어느 공사에 쓰여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게 했고요.

땅에 묻히는 물건

지지대는 대체로 아래쪽이 땅에 묻힙니다. 다 세우고 나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기죠. 그래도 여섯 면을 다 냈습니다. 시공 전에는 드러나고 팔 때는 그 모습으로 거래되니까요. 저면도에는 바닥에 닿는 면의 처리가, 평면도에는 분리대가 끼워지는 자리가 담기겠고요. 앞서 본 인공어초나 브라켓과 같은 자리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25-02입니다.

본 경계분리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공하면 안 보이는 부품도 등록되나요?

    따로 만들어 파는 물건이면 됩니다. 거래 단위로 판단하죠. 시공 전에는 드러납니다.

  • 물품명을 길게 적는 이유는요?

    쓰임을 못박아 견줄 자료를 좁힙니다. 부품이면 그 방식이 맞죠. 권리도 그 범위로 섭니다.

  • 쓰이는 자리를 여럿 적어도 되나요?

    여러 공사에 쓰이면 다 적습니다.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안에 들죠. 실제 쓰임대로 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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