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통디자인, 액상만 담는다고 적어 둔 통의 디자인등록 사례
- #양념통디자인양념통
- #디자인등록30-125155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념통디자인, 주로 액상 형태의 양념류를 담아 보관하는 양념통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념통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양념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0205 (2024.01.02)
- 등록번호(일자)
- 30-1251558 (2024.02.21)

2024.01.02
디자인 출원
30-2024-0000205
2024.02.21
디자인 등록
30-1251558
사례 소개
양념통디자인은 무엇을 담느냐로 형태가 갈립니다. 가루와 액체가 다르죠.
액상이라고 적었다
이번 사례는 양념통입니다. 설명에 주로 액상 형태로 된 양념류를 넣어 보관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액상이라는 말이 눈에 띕니다. 가루를 담는 통과는 입구가 다르니까요. 가루면 흔들어 뿌리게 구멍이 여럿이고 액체면 따르게 하나가 크거나 주둥이가 나옵니다. 그 차이가 평면도에서 드러나고요. 설명 한 줄이 도면을 읽는 방향을 정해 주는 셈이죠.
담을 것은 이름 밖에 두었다
물품명은 그냥 양념통입니다. 액상용 양념통이라고 좁히지 않았죠. 앞서 본 피자포장용 박스나 냉동용 도시락 용기가 물품명에 조건을 넣은 것과 갈립니다. 넓게 두면 견줄 자료도 넓어지지만 권리 역시 넓게 서고요. 액상이라는 조건은 설명에만 두었으니 물품명 자체는 양념통 전체를 덮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팔 물건에 달렸죠.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 로카르노는 07-06입니다.
본 양념통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건을 물품명에 넣는 것과 설명에 두는 것이 다른가요?
물품명에 넣으면 견줄 자료가 좁아집니다. 설명에만 두면 이름은 넓게 서죠. 팔 물건에 맞춰 정합니다.
Q2.액상과 가루가 형태가 다른가요?
입구가 갈립니다. 뿌리는 것과 따르는 것이 다르죠. 그 차이가 평면도에 나타납니다.
Q3.뚜껑도 함께 담나요?
한 벌로 팔면 담습니다. 따로면 별도로 내죠. 파는 단위로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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